| 최종 합격 | 2022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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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한국사, 영어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취득 가산점 | 4점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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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집 | 공부 장소 | 독학 ,인터넷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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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우선 전 2021년에는 6개월 정도 공부하면서 3개월째에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를 했습니다. 퇴사 후 아침에는 8시에 일어나고 자는 시간은 새벽 두 시. 세 시 하루에 공부하고자 하는 양을 채우면 잠을 자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피로도가 점점 쌓여가기도 하고 21년 시험에서 떨어지고 나서는 12시 늦어도 한시에는 자려고 했으며 일어나는 시간은 8시로 맞추었습니다. 현재 주위에 준비를 하는 사람을 보면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는 있었습니다. 오히려 좋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저에게는 좋은 작용을 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자는 시간을 줄이면서 수요일은 8시간, 9시간 정도 공부하고 세네 시간 정도는 상대방에게 투자하고 또 주말은 커플이기 때문에 마냥 공부만 할 수 없어 패턴을 정해가면서 보고 시험 3개월 전에는 주에 한번, 두 달 정도 남았을 때는 건너뛰거나 하는 식으로 줄여나갔습니다. 혹시나 헤어지거나 이런 결심을 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잘 생각해보시고 상대방 분과도 잘해보시고 결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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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소방학개론-심승아 선생님 이번 22년 시험은 정말 난이도가 어려웠다고 누구나 말할 정도로 누구에게나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 심승아 선생님을 택한 이유는 다른 후기를 보면 이해 시키기 위해 정말 노력한다는 글과 또 개인적으로 딕션! 배속을 해도 정말 자연스럽게 들릴 정도로 발음이 좋으셔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재시이긴 했지만 다시 기초를 잡는다고 생각해서 기본서와 기초 이론부터 듣고 심화를 들었습니다. 선생님이 올려주시는 ox나 빈칸?은 모두 다운 받아서 풀고 공부했고 문제 풀이 같은 경우는 해설을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그 부분만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출은 레벨 1,2 모두 풀었는데 2는 시간이 부족해서 틀린 부분이나 모자란 부분은 회독이 부족한 상태였지만 1은 그럭저럭 회독을 한 상태로 시험실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암기는 그래도 그나마 된다라고 생각하지만 이해는 정말 부족하고 그래서 응용도 안되는데 이번 시험에서 만족할 만한 점수가 나왔습니다. 기본 인강 회독은 2~3번 정도 이지만 기본서 회독은 중간에 세다가 그냥 계속 봤습니다. 따로 요약집도 만들어보고 사보기도 했는데 전 기본서 회독이 가장 좋았고 기출이나 모의고사에서 틀린 부분 오답 노트가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 소방관계법규-심승아 선생님 학개론과 마찬가지로 심승아 선생님을 골랐고 다른 후기에서는 학개론과 마찬가지로 암기법에서 조금 부끄러워한다..자신감이 부족하다..라는 후기가 있어 걱정했는데 오히려 전 그 부분이 동영상처럼 머리 속에 남아 잘 외워졌습니다. 여러가지 부분은 학개론과 공부 방식이 비슷했으며 헷갈리지 않기 위해 학개론과 격일로 공부했습니다. ■ 행정법-유휘운 선생님 행정법이 이번에 처음 들어온 과목이다 보니 정말 신중히 골랐습니다. 여러 ot영상이나 또 광고처럼 안 보이는 후기글, 판서가 악필인지, 또 발음이 좋은지, 이해가 쉬운지 등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중에서 판서적인 부분은 다른 선생님..들도 알아보기가 조금 힘들었기 때문에 패스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소방 이전에 국가직과 지방직 등 유튜브에서 강의하시는 영상이나 광고글이 아닌 후기글과 댓글들 등을 통해 유휘운 선생님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국가직 시험도 응시해 무난한 점수를 받았고 소방직에서는 과목 중 제일 고득점을 가질 수 있었던 효자 과목이 되었습니다. 먼저 교재는 기풀기와 요트, 요트플러스, 진출 이렇게 이용했습니다. 각 교재별 활용 방법은 선생님 카페나 또 수업 중간 중간, 유튜브 등을 통해 잘 나와서 어떤 식으로 접근 하고 공부해야 하는지는 알기 쉬웠습니다. 전 sab급 그리고 소방과 소방간부 위주로 하며 최신 판례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무급을 챙겨가기엔 너무 힘들었습니다. 행정법이 타 과목에 비해 강의 시간도 길지만 중간 중간 선생님의 혀초리와 재밌는 자학개그 등을 통해서 그래도 그나마 잘 진행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회독은 기풀기 인강은 배속으로 2번 정도, 요트와 기풀기는 정독은 다른 분들도 추천해주셔서 2번 정도 했습니다. 요트 플러스는 정말 다른 분들도 극찬을 했지만 정말 좋은 책입니다. 시험치는 그날 그 장소에서 까지 보고 계속 봤습니다. 선생님이 하신 말 중에 방금 본 놈.. 방금 본 사람은 이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보았습니다. 진출은 2번 정도 풀었습니다. 다른 과목과 다르게 기출을 적게 풀어 불안하기도 했지만 선생님께서 결국 시험 선지 ox다 제대로 알고 있기만 하면 된다라고 하셨고 정말 선생님 말씀대로 시험 문제에서 옳은지 옳지 않은지만 제대로 읽고 ox만 구별해냈으면 되었습니다.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 한국사-전한길 선생님, 고종훈 선생님 한국사는 이제 검정제로 바뀌다 보니 간략하게 적자면 21년 시험도 고득점을 넘어서 처음엔 긴가민가한 7분에 다 풀게 만든 필기노트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초 이론은 알고 보는 게 더 이해가 잘되고 무작정 암기하는 게 아니구나, 정리가 쉽겠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타 학원에서 기초이론은 들은 상태였기 때문에 필기노트 강의 한번 듣고 이후 혼자서 계속 보고 또 보고 했습니다. 이후 3.0 기출 문제집을 2번 정도 풀었습니다. 소방 전용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과목의 기출보다 양이 많아 회독은 많이 해보지 못했습니다. 이후에는 필기노트를 보며 고종훈 선생님께서 당시에 교재가 늦게 나와 올려주신 모의고사 자료로 문제 풀고 정리했습니다. ■ 영어-박노준 선생님 일단 영어는...검정제로 바뀌다 보니 간략하게 말씀드려야 하는데 정말 막막한 과목이었고 21년 시험이 쉬웠다고는 하지만 저에겐 영어는 무서울 정도로 싫은 과목이었습니다. 일단 선생님 택한 이유는 목소리가 발음이 완전 배우입니다. 정말 좋아요. 배속을 해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에 찬 당당한 모습에 이끌렸습니다. 믿고 따라오라는 선생님 정말 개인적으로 알고 있다면 믿을 수 있는 형 같은 선생님이었기 때문에 어려워도 짜증이 나도 시키는 대로 공부했습니다. 단어장은 기존에 있던 단어장으로 3day에서 4day, 5day이렇게 늘려나가고 단어는 시험치는 날 아침까지 보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강조한 기초 이론은 두 번 정도 보고 기본 이론도 두 번 정도 보고 혼자서 문제도 교재에 있는 문제도 풀어보려고 했습니다. 여기서 이론을 잘 쌓아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풀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후 선생님 강의에서 제일 좋다는 빈순삽삭은 처음엔 어려웠는데 나중엔 실수를 하지만 이전과 다르게 문제도 풀고 감으로 찍는 독해도 아니게 되었고 또 이번 소방직보다 국가직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을 정도로 21년에 비해서 정말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이후 양으로 승부 해야 할 때는 모의고사나 하프는 출시되는 대로 다 풀고 부족할 때는 다른 선생님 자료를 이용하면서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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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준비 과정 |
필기 시험 3개월 전부터 학원을 다녔으며 개인적으로 21년 때도 3개월 전에 준비하면서 측정할 때 좌전굴 20cm, 윗몸 40개, 제멀 210cm, 악력 50kg, 배근력 160kg, 왕오달 40개 이렇게 나오는 걸 보면서 이번 시험은 학원 전부터 3km달리기, 맨몸 스쿼트, 악력기, 윗몸일으키기, 좌전굴 스트레칭을 하면서 준비했습니다. 최고 기록은 좌전굴 27cm 윗몸 52개, 제멀 269cm 악력 55kg 배근력 206kg 왕오달 68개였고 준비하고 운동하면서 정강이쪽 부상이 조금 와서 시험 때는 좌전굴 26cm 윗몸 52개, 제멀 260cm 악력 58kg 배근력 200kg 왕오달 63개로 나왔습니다. 최고 기록보다는 부족하지만 이전 준비하면서 측정할 때는 정말 많이 는 기록이었습니다. 체력 시험 비중이 높아진 만큼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처음 측정 초반 측정 때 안 나온다고 좌절하거나 스트레스 받기보다 독을 품고 더욱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스트레스 받고 살도 빼고 운동도 함으로써 좌전굴이나 윗옴은 약간의 디스크가 있지만 만점을 받을 수 있었고 제멀도 타고나야 한다, 기록을 늘리기 힘들다 다른 과목에서 늘리는 게 낫다라는 말이 있지만 노력하면 됩니다. 제가 그랬어요. 악력이나 배근력은 요령이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그래도 많이 늘렸습니다. 체력 시험은 학원 선생님도 강조했지만 꾸준함 입니다. 필기 시험 3주 전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이후에는 빠지지 않았고 또 주말에는 혼자서 보강 운동을 하는 등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운동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체력 시험은 꾸준함과 기록 안 나온다고 좌절하시지 마시고 꾸준하게 하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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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체력 학원에서 같이 준비하신 분들과 스터디를 꾸렸습니다. 하지만 나가거나 새로 들어오기로 했지만 안 오시거나 기존에 비해 인원이 상당히 줄어 5명에서 경채분들과 함께 준비 했습니다. 집단 면접은 면접 기출을 찾아보거나 소방 이슈를 찾고 또 사회 이슈 또한 같이 챙기면서 처음엔 토론을 하거나 의견을 공유하는 식으로 진행하며 면접 일주일 전에 실제 면접처럼 찬반이나 토론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개별 면접도 면접 질문 등을 조사해와서 스터디분들과 공유하고 답변을 참고하거나 첨삭했고 지원한 지역의 이슈나 소방 이슈를 확인하고 기본적인 법규와 학개론 책으로 공부했습니다. 이후 일주일 전에는 실제 면접처럼 다대일로 시간을 정해 놓고 질문하고 답변하고 끝나면 첨삭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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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재시이다 보니 또 나이가 있다 보니 누구나 가지고 있겠지만 불합격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했습니다. 또 이번 재시가 마지막 시험이다 보니 더욱 불안해 했고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그러다 보니 많이 예민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퇴직을 하시게 된 어머니께서 더 힘든 와중에 하나도 내색하지 않으시고 공부도 밥을 먹어야 한다고 챙겨주시던 모습과 간식거리 챙겨주던 동생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들을 통해서 제가 가장 붙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가지고 있는 가족을 보며 우울함을 떨쳐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험 생활의 독이라고 하는 분도 있으신 것처럼 당시 만난 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와 많은 다툼과 데이트를 하다 보면 공부할 시간을 부족하다는 불안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안함도 나중엔 공부 자체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여자친구와 있을 때 그 하루가 제일 많이 대화하고 생각도 많이 하고 웃기도 하는 시간이라고 조금 뒤에 느꼈기 때문에 저에게 오히려 더 좋은 자극제가 되었고 불안함도 조금은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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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제 스타일은 스스로 옥죄고 채찍질을 하는 스스로에게 좋지 않은 스타일 입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영어와 한국사를 제외하고 말씀드리면 요약서도 좋고 오답노트도 좋지만 결국 기본서 회독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기본서 회독이 되지 않았다 조금 부족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정체 되는 것보다 조금 더 진도를 나가는 것도 좋았습니다. 뒤늦게 알게 되었지만 기본 이론이 부족하더라도 문제를 풀면서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었고 또 해당 부분 만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순공시간에 집착하기보다 박노준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절대적으로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을 늘렸습니다. 저에겐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도움이 되었고 외적으로는 가산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시험 때는 1점으로 도전했지만 이번 시험에서는 컴활 1급을 취득해서 총 4점으로 시험 준비를 8월 경부터 시작했습니다. 가산점은 가능만하다면 준비하시고 시험을 준비하길 권해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