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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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한국사, 영어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취득 가산점 | 4점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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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관리형 독서실 | 공부 장소 | 인터넷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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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가장 중요한 것은 식사 시간과 수면시간이었습니다. 무리한 운동은 공부에 영향을 끼치기에 식사 후 산책을 충분히 하며 체력을 관리하였습니다. 매달 초에 당월 공부 목표를 설정하였고 매일 공부 계획표를 작성하였습니다. 공부 계획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공부 후의 피드백이었고, 그 피드백을 꼭 다음날 공부 계획에 반영하려 노력했습니다. 나 자신이 게임의 캐릭터라고 생각하며, 내게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성장 시켜 나갔습니다. 필요한 스탯을 집중해서 올리는 것이 중요하듯, 제가 자신 있는 과목보다는 부족한 과목에 집중하며 공부 계획을 짰고 공부하다가 지칠 때 자신 있는 과목의 문제 풀이를 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오전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장 하기 싫고 머리 아픈 것은 최대한 오전에 계획을 잡고 평이한 것은 오후, 그리고 늦은 저녁 혹은 저녁에 보통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해 안 되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 붙잡고 있기보다는 다음 회차에 이해하겠다는 생각으로 우선은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줄여나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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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소방학개론 개념 이해는 심승아 선생님이 너무 잘 시켜주셨습니다. 암기 사항은 곽동진 선생님이 알려주신 내용을 많이 차용했습니다. 워낙에 범위가 넓은 과목인지라, 기출은 기본이고 기본서의 내용들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게 필요했습니다. 자신이 없었던 과목은 아니었지만 시험 당일에 문제 난이도로 인하여 성적이 예상보다 많이 낮게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심승아 선생님 강의를 차분히 듣고 모든 커리를 밟았더라면 80점까진 가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 소방관계법규 소방학개론과 마찬가지로 개념 이해는 심승아 선생님이 너무 잘 시켜주셨습니다. 암기 사항은 곽동진 선생님이 알려주신 내용을 많이 차용했습니다. 법규는 외울 내용이 너무도 많기에 기출을 위주로 철저히 외우고 그 다음엔 기출 변형, 그 다음엔 신유형 순으로 문제 풀이를 했습니다. 많이 풀다 보면 자연스레 답이 보이기 시작하니, 겁먹지 말고 꾸준히 문제 풀이를 하시길 권합니다. 기출은 7회독 정도 하면 대부분의 기출 변형 또한 쉽게 풀 수 있게 됩니다. ■ 행정법 선생님 선택에 가장 고민이 많았던 과목입니다. 모든 행정법 선생님 수업을 들어봤고, 결국 유휘운 선생님을 택했습니다. 필체는 개인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좋지 않았고 말도 나긋나긋하신 편이지만 설명력과 책 구성이 탁월했습니다. 그리고 기출을 시작으로 한 개념 설명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였기에 선생님의 책 구성에 감탄하며 공부했고, 선생님을 신뢰하였기에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풀기와 함께 요약노트를 잘 보고 최신 판례를 꼼꼼히 본다면 고득점 가능합니다! ■ 한국사 곽주현 선생님의 강의로 기초 틀을 잡았고 전한길 선생님 강의를 2.0으로 들으며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했습니다. 암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문제 풀이를 지속 반복하여 자주 틀리는 문제들 위주로 암기 사항들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이게 100점의 비결이었던 것 같습니다. ■ 영어 기존에 자신 있던 과목이라 문제집을 구매하여 틈틈이 매일 문제를 풀었습니다. 문법이 취약한 부분만 따로 인강을 들었고 보통 송아영 선생님 강의를 2.0으로 들었습니다. 단어 때문에 틀린 문제에 대해선 스트레스 받지 않았습니다. 대신 매일 매일 꾸준하게 단어를 최소 100개 이상 훑어 보았고 그중 모르는 단어 10~15개 정도는 포스트잇에 적어서 하루 중에 틈틈이 눈에 익혀 두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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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준비 과정 |
12월~1월까지 약 2달 간 학원에 다녔고 필기 시험 전까진 쉬었습니다. 필기 시험 후에 한 달 기간 정도 집중해서 체력 학원에 다녔습니다. 혼자 운동하는 것보다 확실히 체력 학원 가시길 권합니다. 체력 시험 합격 후에도 체력 학원 사람들과의 친분 덕에 면접스터디도 수월하게 구해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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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면접 준비 과정 |
체력 학원에서 만났던 사람들과 그들의 지인들까지 해서 총 9명 정도가 스터디를 했습니다. 주 2일 모였는데 평균 6명 정도 모였었습니다. 공채 뿐만 아니라 경채도 함께 했는데, 경채 지원자 분들이 경력직이라 꼼꼼하게 잘 준비해서 저 역시도 많이 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면접은 학원까지 굳이 다닐 필요는 없지만, 스터디가 꾸려지지 않으면 가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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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 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은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이었습니다.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아침 공부 시작 전에 제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을 매일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여두었습니다. 그리고 절대 무리하며 새벽까지 공부하진 않았습니다. 계획을 100%달성하지 못했다면, 그날 제가 게을렀다기보다는 무리해서 계획을 짰다는 생각으로 다음 계획 시 조금 더 양을 줄였습니다. 공부를 많이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고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제 실력에 대해 절대 과신하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스스로를 격려해주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말을 하며 자신감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또 체력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졸리면 스쿼트를 했고, 그래도 졸리면 그냥 잤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공부하는 게 졸면서 하는 것보다 100배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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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미래에 합격한 내가 합격 수기를 쓴다는 마음으로 학습 계획표를 짰습니다. 그러니 그 학습 계획표대로만 따라가면 무조건 합격할 거라는 자신이 생겼습니다. 모의고사 보기 전에 항상 목표치를 설정해두고 모의고사 후에 오답노트를 철저히 했습니다. 나의 목표치는 항상 내가 손에 닿을 만한 현실 가능한 목표치를 설정하였기에, 대부분의 모의고사에서 저는 목표치 근처까지 가거나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무리하지 마세요. 꾸준히 하면 완주합니다. 완주하는 사람이 결코 많지 않습니다. 합격 수기를 쓰는 마음으로 차분히 계획하고, 한번 계획한 사항은 꼭 지키도록 노력해보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계획보다 중요한 것은 실행 이후의 피드백입니다. 그 피드백은 다음 계획의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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