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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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한국사, 영어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미만 |
| 취득 가산점 | 5점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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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스터디 카페 | 공부 장소 | 인터넷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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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항상 일정하게 생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07 기상 및 준비 08-09 스터디카페 도착해서 커피 마시면서 잠 깨고 영단어 09-12 오전엔 집중이 잘 돼서 암기 과목 위주 공부 12-13 점심 식사 및 휴식 13-18 두 과목 정도 인강 및 회독 18-19 저녁 식사 및 휴식 19-20 문제 풀이 20-21 체력 학원 21-23 집 와서 씻고 당일 계획 중 못한 것들 마무리 23-24 자유 시간. 보통 영화 쪼개서 보거나 유튜브 보고 자정 전에 무조건 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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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1.한국사 소방 한국사는 크게 지엽적이지 않아서 전한길쌤 필기노트 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처음에는 회독하는 데 오래 걸리지만 몇 번 보다 보면 회독을 금방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선사~삼국/ 고려~조선/ 근현대사 이렇게 나눠서 일주일에 1번 내지 2번 영단어 보듯이 매일 꾸준히 읽었습니다. 2.영어 영어는 영단어에만 집중했습니다. 매일 송아영쌤 소방 영단어장에 있는 영단어 80개씩 외웠습니다. 문제 감을 잃지 않으려고 영어 문제는 하루 20개씩 풀고 틀리거나 애매하게 찍어서 맞춘 거는 무조건 분석하고 넘어갔습니다. 3.행정법 행정법은 대학 때 들은 적 있어서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시험이 판례 위주다 보니 자주 나오는 판례 위주로 매일 읽었습니다. 4.학개론 살면서 한 번도 공부해보지 않은 전문 과목이어서 시작 전 부담이 커서 많은 시간을 투자한 과목입니다. 심승아쌤 강의를 들었는데 엄청 쉽게 설명해주시고 포인트만 잘 집어주셔서 자신감이 빠르게 오른 과목이었습니다. 다만 과목 자체가 범위가 방대하여 나중에 1월이나 2월쯤 심화된 문제를 풀수록 의심이 생기고 흔들릴 수 있는데 그냥 믿고 따라가시면 됩니다. 시간이 없어서 기본 강의는 스킵하고 심화 강의만 들어서 개념을 채웠고 특히 심승아쌤 문제집 lv.1이랑 2가 실전 감각 쌓는데 최고였습니다. 5.법규 학개론과 마찬가지로 많은 시간을 투자한 과목입니다. 역시 심승아쌤 심화 강의로 개념을 잡고 쌤 문제집으로 실전 감각을 키웠습니다. 완전 쌩암기어서 부담이 클 수 있으나 오히려 한 번 개념 잡아 놓으면 일정 점수 이상 계속 나오는 효자 과목이 됩니다. 하루에 1법씩만 소설 읽듯이 매일 읽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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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준비 과정 |
체력에서 과락나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다고 해서 기본 이론 강의 다 들은 다음 바로 체력 학원 다녔습니다. 12월 초부터 필기 전까지 주 3회 다녔고, 필기 이후에 주 6회 나가서 거의 학원에서 살았습니다. 하루 종일 책 보면 멍해지면서 집중력도 흐트러지고 스트레스가 쌓일 때가 있는데, 저녁에 체학가서 땀 빼고 하니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체력 절대 무시하지 마시고 체력에서 역전되는 경우도 꽤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필기 후에 급하게 하다가 부상 당하는 사람도 여럿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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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면접 준비 과정 |
카페나 블로그 찾아보거나 면접 스터디 나가면 지원 동기, 본인 장단점 등 준비하는 질문들이 거의 비슷합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그런 종류의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다만 면접관들의 질문할 때 딱 저렇게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돌려서 질문하기 때문에 의도를 파악하고 맞게 대답하시면 됩니다. 기초 질문들만 정리해 놓으면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왔을 때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체력 끝나면 예상 질문들 미리 정리하시고 외워두세요. 저도 그렇고 동기들도 그렇고 이전에 회사나 사회생활 한 경우에는 그 경험에 대한 질문들을 많이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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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이란 신분이 스스로를 깎아 내리게 만들 때가 있습니다. 10월 말쯤 퇴사해서 준비하는데 처음에는 하늘 높은 줄 몰랐던 자신감이 모의고사도 치고 어려운 문제들도 만나면서 점점 떨어져 갔습니다. 또 계속 회사 다니는 주변 지인 혹은 먼저 공무원된 친구들을 보면서 더 조바심 나고 욕심이 과해지면서 무리를 하게 됩니다. 이 글 보시는 수험생 분들은 스스로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험 기간 만이라도 인스타나 메신저 등 주변을 지우고 천천히 꾸준히 할 거 하시면 무조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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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시험까지 얼마 안 남은 시점에 시작한 만큼 최대한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려 했습니다. 식사도 가장 가깝고 빨리 나오는 곳에서 했고, 연말연시나 구정에도 항상 해온 스케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수험 기간 중 쉬게 되면 연휴 후에 오는 부담감과 자책감이 더 크니 오히려 저녁 전까지 아니면 늦잠을 잤으면 오후 저녁이라도 꾸준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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