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구급/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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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생활영어, 소방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취득 가산점 | 0점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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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집 ,스터디 카페 | 공부 장소 | 독학 ,인터넷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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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처음 1년 동안은 놀면서 대충대충 하루에 3~4시간도 안되게 설렁설렁공부하다가 낙방했습니다. 두 번째 시험 도전 때는 아침 9시 기상, 아무리 늦어도 스터디카페에 10시까지 도착하여 저녁 10시까지 공부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 쉬고 싶은 날을 정하여 하루 푹 쉬었습니다. 쉬어도 '일주일에 순공 45시간 이상 공부하자!'는 할당량을 정하여 공부했기에 쉴 때는 마음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시험 2달 전부터는 50시간으로 늘려서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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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소방학 75점 심승아 선생님 덕분에 소방학 정말 재밌게 지루하지 않게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시험이 엄청 어려웠지만 심승아 선생님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실수만 없었다면 70점 이상 확보할 수 있었던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론 2번 돌리고 기출 3번 돌리고 모의고사 1개 풀고 다시 이론 계속 보는 식으로 했습니다. ■ 국어 90점 이윤주 선생님 특유의 암기법과 귀에 쏙쏙 박히는 딕션 덕분에 어려운 문법과 어문규정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보고는 이해하기 정말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반복 학습하면 정말 쉽습니다. 문학 강의는 재밌어서 밥 먹을 때 유튜브 대신 틀어 놓고 보기도 했습니다. 약점 공략할 수 있게 단원별 문제집이 있어서 헷갈리는 부분을 잘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비문학 강의도 독해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고 사자성어도 외우기 힘들었는데 강의 따로 마련해주셔서 잘 수강 했습니다. 비록 문제로는 안 나왔지만요.. ■ 생활영어 75점 박노준 선생님! 저의 가장 약점이었던 영어였지만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부했습니다. 수업 중간 중간 사담으로 공부 의지를 불태워 주셔서 힘이 되었습니다. 구문 독해 위주로 공부하고 직접 만드신 단어장!! 정말 요긴하게 잘 썼습니다. 진짜 단어장 강추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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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준비 과정 |
저는 체력이 약해서 10월부터 소방 체력 학원에 다니면서 준비했습니다. 미리 다니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첫 측정에서 왕오달 1점 제외하고 나머지는 다 0점이었는데 본 시험에서는 총 36점 맞았습니다. 왕오달 10점 - 꾸준히 다니면 안 늘 수가 없는 종목입니다. 윗몸 10점 - 이것도 하다 보면 무조건 늡니다. 제멀 8점 - 이건 감을 익혀야 하는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세만 나오면 7점 이상 무조건 된다 봅니다. 악력 6점 - 원래 3점 정도였는데 본시험에서 버프 받았습니다. 좌전굴 1점 - 정말 힘든 과목, 본인이 각목이라면 정말 성실히 꾸준히 해야 한다고 봅니다.. 배근력 1점 - 감만 잡으면 10점 쉽다는 저는 하면서 계속 1~7점대 왔다 갔다 했습니다. 본 시험장에서는 파울 신경 쓰다가 제대로 힘을 못 줬습니다. 헬스를 했으면 좀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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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체력 학원에서 만났던 사람들과 같이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스터디 위주보다는 제 머릿속으로 계속 시뮬레이션 하고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되뇌어 보았습니다. 예상하지 않았던 질문들도 나올 수 있으나 너무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본인 생각을 말하면 됩니다.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게 크게 힘들지 않다면 개인적으로 면접 학원이 필수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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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 생활 중에 어려웠던 것은 아무래도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과 공부해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가 불안했습니다. 공부는 했지만 딱히 남는 게 없는 느낌 '내가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는 게 맞나?'싶은 마음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 유용했던 게 선생님께 직접 질의하는 게시판 이었습니다. 제 현재 상황과 타왔던 커리를 말씀드리니 현 시점에서 가장 효율적인 커리를 짜주셔서 불안함을 접고 공부 할 수 있었고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불안이 들 때면 '남들도 다 똑같다.'라고 생각하면서 합불의 여부는 이런 생각이 들 때 다시 마음을 다잡고 공부하냐, 계속 걱정하고 슬럼프에 빠지느냐로 결정된다 생각하고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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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마인드 세팅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모의고사 성적이 안 나오면 슬럼프에 빠지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럴 땐 그냥 '내 약점을 본 시험이 아니라 모의고사에서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 본 시험에서는 안 틀리겠네!'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또한 실제 시험장에서도 어려운 문제 때문에 멘탈이 흔들려 다른 과목에도 지장이 가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저는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다른 사람도 다 어렵다. 일정 시간 이상 해보고 안되면 과감하게 제일 답 같아 보이는 걸로 찍자.'라고 생각한 후(근거 있는 찍기 아시죠?)다음 문제로 넘어간 뒤 시간이 남으면 마킹 전에 다시 풀어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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