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구급/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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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생활영어, 소방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취득 가산점 | 0점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직장인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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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집 | 공부 장소 | 인터넷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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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일부러 공부할 양이 밀리면 힘들게 하기 위해서 일주일 단위로 설정했어요. 그리고 하루 동안 시간대 별로 할 걸 정하진 않고 유동적으로 했어요. 국어 하다가 영어 하다가 다시 국어로 돌아가고 이런 식으로 했어요. 하지만 그날 해야 할 만큼은 다 끝내는 걸 목표로 했어요. 저는 아침 잠이 많은 편이라 오전 10시에 기상을 해서 커피를 마시면서 정신을 좀 차리고 가볍게 할 수 있는 영어 단어 암기 같은 것을 했어요. 그리고 암기가 끝나면 본 공부를 시작하고 점심은 한 시간 내외로 먹고 쉬었어요. 오후에도 계획한 공부를 하고 잠들기 전에는 그날 암기한 영단어나 사자성어들을 다시 한 번 보고 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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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국어 국어는 이윤주 선생님 강의를 들었어요. 이번이 두 번째 시험이었는데 첫 시험에서 강의를 보다 말다 했어서 그런지 부족했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번에는 차근차근 강의를 다 들었어요. 윤주 선생님은 정말 나올 만한 부분을 강조, 또 강조해 주시고 정말 소방에서 다루는 부분을 함축적으로 잘 알려주셨다고 생각이 들어요. 수업 시간에 언급 되었던 작품이 이번 시험에도 나와서 강의를 열심히 들었던 학생이라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 영어 영어는 지난 시험에서 제이쌤 강의를 들었어요. 학생 때를 포함해서 제가 들었던 강의 중에 제일 영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강의였어요. 그리고 이번 시험을 위해서 송아영 선생님 강의를 들었어요. 조목 조목 설명을 잘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다만 저는 영어는 베이스가 있는 편이라 기본 강의는 듣지 않고 모의고사 정도만 들었어요. 그래도 지문 구성이나 키포인트를 알려주셔서 정답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시는 것 같아요. 또 저는 약간의 베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영어 단어, 구동사 등을 외우는 것에 집중 했어요. 단어 문제가 한 문제로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을 놓치면 한 두 문제가 날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이에요. ■ 소방학개론 소방학개론은 곽동진, 심승아 두분 강의 다 들었어요. 두문자는 곽동진 선생님 거 활용하고 책은 심승아 선생님 들었어요. 문제 풀고 틀린 부분은 기본서로 돌아가서 꼭 다시 봤어요. 그리고 틀린 부분은 따로 표시해두고 생각날 때마다 외워졌는지 확인하고 시험 전까지 안 외워진 건 따로 옮겨 써서 당일에 시험 직전에 외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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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준비 과정 |
저는 체력을 치기 위해서는 필기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본격적으로 체력 학원을 다닌 건 필기 시험 다음주부터 였어요. 필기 공부에 집중이 안 될 때 나가서 러닝을 하고 저녁에는 윗몸일으키기와 좌전굴 스트레칭을 했어요. 필기 점수로 고득점을 만들어 놓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필기 점수를 잘 받았어요. 그리고 한 달 가량 체력 학원에서 하는 운동을 해서 체력 점수도 나쁘지 않게 받았어요. 좌전굴이 원래 약한 편 이어서 6점, 악력에서 9점, 나머지 만점을 받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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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체력 학원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과 스터디를 구성해서 주 3회 정도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토의를 하고 각 답변을 모아 정리 해서 필기 공부하듯이 했어요. 물론 똑같이 외울 순 없지만 최대한 비슷한 흐름으로 말할 수 있게 연습했어요. 또 면접에서는 자기 자신을 나타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자신의 성격에 대해서 생각해봤어요. 또 직접적인 경험을 들어서 답변을 구성하는 것이 면접관분들께 더 와 닿을 수 있으니 아르바이트 경험이나 학교생활, 직장에서 있었던 일과 소방공무원으로 필요한 자질들을 엮어서 답변을 준비했어요. 마지막 결과로 봤을 때 면접으로도 등수가 바뀐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면접 비중이 올라가는 만큼 더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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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무래도 불안감인 것 같아요. 어떤 문제가 나올지 알 수가 없고 또 '나는 아직 공부가 부족한 것 같은데..'하는 불안감이 있었어요. 그때는 그게 정말 스트레스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좋은 쪽으로 작용했던 것 같아요. 불안감 때문에라도 하나라도 더 보고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했던 거 같아요. 심지어 시험 전전날부터는 아예 공부를 못할 정도였지만 이전부터 있던 불안감을 잊기 위해 암기해왔던 것들이 이미 머리속에 남아 있어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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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조금이라도 모르겠다 싶으면 무조건 기본서로 돌아간 거라고 생각해요.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보고 책 덮어 놓고 입으로 중얼중얼 해보기 이게 제 학습 전략인 것 같아요. 그리고 모르면 인강 다시 돌려보기도 했었고 같은 문제라도 다음에 풀었을 때 틀리면 그 부분을 모르는 것으로 생각해서 다시 봤어요. 같은 문제를 두 번 이상 맞아야 안다고 생각하고 오엠알 카드 떡메모지를 사서 여러 번 풀고 외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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