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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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한국사, 영어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미만 |
| 취득 가산점 | 4점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아르바이트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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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스터디 카페 | 공부 장소 | 독학 ,인터넷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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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공부는 오로지 스터디카페에서만 했습니다.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알바 및 대학교 공부와 병행해야 했던 탓에 합격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어는 토익 900점 베이스, 한능검 베이스가 있었던 터라 공부 비중을 줄이고 개론, 법규, 행정법에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하루에 영어, 한국사, 개론, 법규, 행정법 모두 5과목씩 돌렸으며 보통 오전에는 영어와 한국사, 오후에는 그 외 과목들을 했습니다. 오후 8시까지 공부 후 저녁 식사 후 바로 헬스장으로 가서 평소에 하던 웨이트 트레이닝 및 체력 시험 대비한 운동들을 하고 집에 와서는 자기 전 스트레칭, 악력 운동을 하고 바로 취침했습니다. 공부하면서 주 1회 정도는 오전에만 공부하고 오후에는 친구들을 만나거나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무작정 공부만 하기보단 적당히 휴식을 취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훨씬 학습 효율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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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한국사와 영어는 강의는 일절 안 듣고 교재만 봤습니다. 한국사는 곽주현 강사님의 사이렌 기출 문제집, 필기노트만 무한회독 했습니다. 앞서 시험 출제 경향을 보니 소방 한국사는 깊게 공부하는 것이 오히려 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본서는 보지 않았습니다. 사이렌 문제집을 회독하면서 답은 표기 안하고 틀린 문제만 체크해 나가며 안 외워지거나 몰랐던 부분 위주로 해설에 형광펜을 그으며 회독했습니다. 영어는 송아영 강사님의 미치도록 친절한 스킬 이라는 책으로 문제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하프 모의고사만 계속 풀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어휘 문제가 다소 약한 것 같아 유의어 단어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소방학개론과 소방관계법규는 곽동진 강사님의 기본서 강의를 기본, 심화 1회독 후 혼자서 3회독까지 했습니다. 3회독 후 기출 문제집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소방학개론과 법규는 과거 시험 데이터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기출 보다는 기본서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출 문제집은 딱 2회독으로 출제 경향만 파악하고 기본서만 회독했습니다. 2022년도 소방학개론 시험에서도 이 때까지의 기출 문제로는 절대 커버가 불가능한 수준이었기 때문에 무조건 기본서를 우선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행정법은 문일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문일 강사님의 강의력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이해 위주로 수업을 해주시기 때문에 단순히 암기만 하는 것 보다 훨씬 기억에 잘 남았습니다. 행정법은 워낙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소방학개론, 법규처럼 단순히 암기로만 공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판례 하나하나를 그냥 암기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배운 이론들을 바탕으로 적용하며 왜 이런 판결이 내려졌는지 혼자 스스로 생각해보며 공부하다 보면 훨씬 오래 기억이 남습니다. 문일 강사님 교재를 처음 봤을 땐 다소 불친절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본인이 직접 정리를 해가며 단권화를 하기에는 더없이 부족함 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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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준비 과정 |
헬스를 오래 했어서 기본적인 피지컬에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공부하는 동안에는 근력 유지만 하자는 생각으로 매일 공부 후 헬스장에 가서 1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주 2~3회 정도는 일반 러닝, 인터벌 트레이닝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일 자기 전 좌전굴 대비 스트레칭으로 햄스트링을 늘려줬고 주 2회 악력기로 네거티브 5세트씩 했습니다. 필기 시험 치기 2달 전 체력 학원을 다니다가 악력 제외 모든 종목이 만점을 나오는 것을 보고 1주일만 다니고 그만둔 후 필기 시험 끝나고 다시 체력 학원에 등록해 주 5일씩 수업을 받았습니다. 학원에서는 혹시 모를 모든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완전한 FM으로 수업을 진행하여서 더욱 착실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기 시험장에 가서는 실기 시험 전 몸에 열을 올리는 것에 집중하였습니다.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발열 크림을 바른 후 가벼운 러닝, 스트레칭을 하며 몸에 열도 올리며 긴장도 풀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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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같이 소방 체력 학원에 다니던 사람들과 함께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주 4회씩 만나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소방 관련된 최근 이슈들, 일반 시사 상식, 그 외 최근 화제가 된 사건들 위주로 자료들을 조사해온 후 자유롭게 토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면접 2주 남은 시점부터는 실제 면접 분위기를 만들어 조원들끼리 면접관, 면접자 역할을 나누어 모의 개별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자기PR, 장단점 같은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하는 대사들을 서로 피드백 해주며 고쳐나갔습니다. 울산 면접은 변별력이 거의 없었습니다. 집단 면접의 경우 시간이 짧아 12명 정도가 들어가서 한번씩 밖에 발언하지 못해서 제대로 된 토론을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개별 면접도 면접관분들이 곤란한 질문보다는 주로 자기소개, 소방관이 되기 위해 한 특별한 노력 같은 개인적인 질문들 위주로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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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약 5개월 정도의 짧은 수험 기간이기에 남들 보다 단기간에 학습 내용들을 습득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공부를 안하고 밥 먹거나 쉬는 동안에도 마음이 계속 편하지 않았습니다. 공부 초반에는 알바와 대학교 공부까지 병행해야 했기에 신체적으로도 많이 피로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과감하게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강의는 모두 건너뛰고 최소한의 강의만 듣고 스스로 독학하였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이겨내기 위해서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저녁에 꼭 러닝을 뛰거나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여 스트레스를 풀고, 종종 적당히 술도 마시면서 마음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부모님이 항상 응원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더욱 열심히 해서 효도해야겠다는 생각과, 소방관 관련 영상을 찾아보며 소방관이 된 제 모습을 상상하며 마음을 잡으며 공부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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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아무리 좋은 강사의 강의라고 하더라도 결국 본인이 하기에 달려있습니다. 강의는 단지 네비게이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위주로 공부해야 하는지, 핵심이 무엇인지 등만 강의를 통해 파악하고 머리에 넣는 것은 본인에게 달려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여러 책을 사서 푸는 것 보다는 기본서 하나, 기출 문제집 하나만 사서 지겹더라도 무한 회독을 하며 책에 있는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모의고사는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푸는 것이 아니라 모의고사 하나하나 풀 때 마다 실제 시험이라 생각하고 시간을 재 놓고 긴장감을 유지하며 풀어야 합니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간들 시험장에서 실수해버리면 1년이 통으로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실제 시험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모의고사는 최대한 풀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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