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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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한국사, 영어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취득 가산점 | 2점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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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스터디 카페 | 공부 장소 | 인터넷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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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1) 하루 학습계획 9월~10월 : 워밍업 단계! 필기시험에 합격했었다고 자만하면 안 된다. 이 생각 하나로 한국사 제외 기본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반드시 자신에게 맞는 선생님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꼭 OT 영상을 확인해보고, 선생님의 강의 스타일, 목소리 톤 등을 확인해보세요. 중간에 선생님을 바꾸는 것보다는 한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BEST! 저는 기본을 다시 들으면서 잊은 것은 없는지 확인했고, 무엇보다 다시 시작하는 수험 생활, 공부 패턴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가볍게 몸풀기 식으로 말이죠. 이때, 한국사는 기본강의를 다시 듣는 것 보다는 필기 노트 회독을 늘렸습니다. 11월~2월 : 기출 + 기본서 회독 병행! 몇 번의 시험을 직접 치르면서 기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체감했기에 기본 강의가 끝난 시점부터는 단원별 기출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이미 풀었던 문제라고 넘어가지 않고 다시 읽으면서 기본서와 같이 회독했습니다. 2월~시험 : 기출+ 기본서 회독 + 모의고사 기출과 기본서 회독은 시험이 다가와도 절대 놓지 않아야 합니다. 하지만, 실전 감각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기출, 기본서 회독에 추가로 모의고사를 곁들여 공부했습니다. 2). 하루 생활패턴 체력으로 올릴 수 있는 점수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최대한 필기에서 좋은 점수를 획득해야 한다고 다짐했습니다. 체력을 조금 못 보더라도 뒤집히지 않는 전략을 말이죠. 그에 따라 유연성을 제외한 체력은 병행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이번 시험에서 작년보다 체력을 못 봤지만 제 전략대로 높은 필기 점수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7시30분 : 기상 8시00분 : 독서실 도착 8시00분 ~ 8시30분 : 영어단어 회독 8시30분 ~ 10시40분 : 영어 11시 ~ 12시40분 : 한국사 12시40분 ~ 2시 : 점심 2시 ~ 3시40분 : 소방학개론 4시 ~ 5시40분 : 소방관계법규 5시40분 ~ 7시 : 점심 7시 ~ 11시 : 행정법 11시~ 12시 : 취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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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1)영어 - 박노준선생님 영어는 무조건 선생님 월별 커리큘럼을 똑같이 따랐습니다. 그 대신 영어단어는 147법칙을 제가 정해서 하루 전날 본 부분을 다시 보고, 그다음 4일 다음 7일 후 다시 보는 방법을 정해 그대로 지켰습니다. 2) 한국사 - 곽주현선생님 한국사는 이미 베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모의고사 강의를 제외한 모든 강의는 듣지 않았습니다. 대신 제가 가지고 있는 끝장 노트와 기출문제를 계속 회독하며 암기한 것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3) 소방학개론 - 심승아 선생님 저는 소방학개론은 기출문제 강의를 제외한 모든 강의를 들었습니다. 우선 소방학개론은 기출문제만 공부하시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서를 기출문제와 5대5비율로 봐주었고 모의고사도 항상 풀며 새로운 문제에 대한 대비를 하였습니다. 4) 소방관계법규 - 심승아 선생님 저는 소방관계법규도 소방학개론과 같이 기출문제 강의를 제외한 모든 강의를 들었습니다. 우선 소방관계법규는 신출문제가 항상 나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그렇기에 기출과 기본서 비율을 동일하게 5대5비율로 가져갔고 모의고사에서 기출문제 변형이 아닌 새로운 영역에서의 신출문제들도 계속 회독하였습니다. 5) 행정법 - 유휘운 선생님 5과목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들였고 가장 어려움이 있었던 과목입니다. 모든 강의를 차근차근 들었고 항상 복습을 해주었습니다. 그럼에도 점수는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더 빠른 주기로 복습을 해줘야 공부한 것에 대한 휘발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본래 시간보다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하며 더 빠른 주기로 복습을 했습니다. 제 경험상 행정법은 무조건 복습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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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준비 과정 |
저는 체력을 유연성 제외하고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시험끝나고 4주정도 다닌 게 끝이었습니다. 체력은 너무나 부족하지 않으면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본체력이 부족하다면 공부시간을 약간 줄여 기본체력을 길러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좋았고 그냥 본인이 원래 나왔던 점수가 대부분 나오는 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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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면접 준비 과정 |
저는 면접을 체력학원에서 조를 편성해줘 그 인원으로 면접을 실행하였습니다. 주3회 3시간씩 스터디를 실시하였고 최근 소방이슈를 뉴스봇을 통해 계속 확인해 주었고 나올만한 주제를 가지고 집단면접을 실시 하였습니다. 개별면접은 기본적인 자소서를 작성하여 뼈대를 잡고 어느 정도 뼈대가 완성된 스터디원들은 바로 개별모의면접을 통해 스피킹을 연습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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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전 철저하게 계획표대로 하루를 생활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슬럼프를 오랜 시간 겪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람인지라 가끔 슬럼프가 온 적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전 계획표대로 공부하기 위해 계속 그 시간만큼은 책상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무계획. 무지성. 공부할 때 가장 피해야 하는 단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공부도 전략이 필요하고 그 전략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선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처음 계획을 세워 그 계획대로 실시하고 도저히 이 계획표대로 필기시험 날까지 실행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계획표를 변경하며 자기에 맞는 계획표를 만드셔야 합니다. 계획표가 주는 힘은 큽니다. 그대로 수행하여 하루를 마치면, 합격에 한 걸음 다가선 듯한 성취감을 얻을 수 있죠. 이러한 성취감과 만족감 덕분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순간이 많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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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항상 실전처럼 공부하세요!” 공무원 시험은 정해진 시간에 5과목을 모두 풀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3과목을 풀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전 공부를 할 때도 100분에 최적화된 몸 패턴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100분 동안은 정말 급한 일이 아니면 화장실, 물, 핸드폰 하지 않고 공부만 하였습니다. 처음엔 정말 힘들었지만 하다 보면 사람은 적응하게 되고 저 또한 100분이 별로 길지 않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제 우리는 집, 독서실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가졌습니다. 그 환경 속에서 각자 맞는 시험의 방향성을 정해 공부의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 또한 본인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실전처럼 공부하다 보면 시험장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본인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긴 합격 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파이팅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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