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2년 소방/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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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한국사, 영어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취득 가산점 | 4점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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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집 ,스터디 카페 | 공부 장소 | 인터넷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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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체력과 함께 병행하여 필기공부를 하였습니다. 22년도에는 다섯과목을 응시하였기에 하루에 세과목 (영어, 과목1, 과목2)을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6시-기상. 한시간 러닝 7시-아침식사 및 공부준비 8시-(영어) 단어외우기, 송아영쌤 모의고사 1세트 또는 기출 1세트 10시-(과목1) 과목 강사님 커리에 맞춰 강의 1~2강 수강 12시-점심식사 1시-(과목1) 오전에 이어 강의 1강 수강 (하루에 3강 목표로 학습) <보통 강의 3강이 하루 진도입니다.> 2시~3시-(과목1) 기출1세트 또는 확인문제 또는 개념정리 5시-저녁식사 6시-(과목2) 과목 강사님 커리에 맞춰 강의 1강 수강 8시~10시-체력학원 <일주일에 3번 수업, 수업 없을 시 뒷 시간 계획 땡겨서 공부하였습니다.> 11시-(과목2) 커리에 맞춰 강의 1~2강 수강 후 개념정리 또는 확인문제 1시-공부 마무리 후 개인여가시간 2시~3시-취침 위 패턴은 8월~10월 기본강의 수강할 때 기준이며 그 후 기출을 수강하고 필기시험을 앞두면서 체력준비시간을 줄이고 필기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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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 영어/송아영 강사님 -영어 과목 자체에 원래 흥미가 있었고 단어량이 광범위해 매일 공부하였습니다. 하루에 단어 100개를 외운 후 문법 또는 독해를 선택하여 교대로 공부하였고 송아영 강사님 커리에 따라 회독과 기출 등 월별로 계획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불필요한 개념보단 필수개념, 시험에 빈출되었던 유형을 강조해서 가르쳐 주셔서 평소에 자신없던 문법을 확실히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23년도에는 영어과목이 검정제로 대체되었는데 송아영 강사님과 지텔프 함께 공부하셔서 단기간에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사/곽주현 강사님 -저는 이과 계열을 전공하여 한국사에 대해 무지하고 관심이 없었습니다. 물론 흥미 또한 없었구요..ㅎㅎㅎ 하지만 곽주현 강사님을 만나서 한국사가 이렇게 재밌고 한국사를 공부하는 날이 기다려질 정도로 한국사에 크나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강사님 기본강의를 듣고 저만의 개념노트를 만들어 단권화시켜 회독하였고 커리에 맞춰 확인문제, 기출문제를 풀어 공부했던 개념을 확실히 제것으로 만들수 있었습니다. 한국사 또한 23년도에 검정제로 대체되는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또한 곽주현 강사님과 함께 한다면 쉽고 재밌게 취득하실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곽동진 강사님+심승아 강사님 -두 과목은 가장 생소한 과목이었고 그동안 살아오면서 잘 몰랐던 개념이 많았기에 처음에 개념을 정립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공부를 하는데 있어 흥미와 연상법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곽동진 강사님의 두문자와 수업스타일이 저랑 잘 맞다는 생각에 강사님의 기본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어마무시한 양의 범위와 법령, 계산문제 등 문제유형이 다양했기에 회독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기본강의를 들은 후 두문자와 보충개념을 저만의 노트를 만들어 따로 단권화 시켰습니다. (저는 단권화 할 때 다빈출, 필수개념 위주로 정리하여 회독 수를 늘렸는데 22년 올해 시험에서 신유형, 생소한 개념문제가 출제된 것으로 보아 23년 시험을 대비해 이것은 기본으로 하시고 심화로 기출이 되지 않은 부분이나 행안부령이나 규칙부분 또한 꼼꼼히 놓치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기본강의 후 기출을 풀면서 틀린 문제같은 경우 개념노트를 찾아가며 틀린 개념을 체크하였고 그 후 개념과 관련한 문제를 찾아 반복해서 틀리지 않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기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고 싶어 심승아 강사님의 난이도가 조금 높고 소방관련 자격증과 비슷한 유형문제를 보충적으로 학습하여 기본+심화를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기본강의, 두문자 -> 곽동진 강사님(지금도 생각납니다ㅋㅋ) 모의고사, 기출문제 -> 심승아 강사님 ■행정법/문일 강사님 -여러 강사님의 맛보기 강의를 듣고 문일 강사님을 선택하였습니다. 기본강의 단계에서 무리하지 않고 딱 이만큼만 해라,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접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는 강사님의 말씀에 따라 커리에 맞춰 기출문제, 모의고사까지 진행하여 준비하였습니다. 행정법이 같은 개념이더라도 사례에 따라 경우의 수가 달라 헷갈렸던 부분이 많아 게시판에 질문을 많이 했었는데 빠르고 자세하게 답변을 해주시고 제가 못 알아들은 경우 전화로 한번 더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실강생 뿐만 아니라 인강생들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고 문제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고 감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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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준비 과정 |
기초체력을 기르기 위해 8월부터 필기와 병행하여 체력학원을 다녔습니다. 2월에는 필기시험에 집중하자며 체력학원을 쉬고 4월 9일 필기시험을 보고 가채점 이후 합격권이라는 생각에 다시 체력학원에서 준비하였습니다. 이점이 가장 후회됩니다. 물론 필기시험을 앞두고 순공시간이나 책을 한번 더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을 쉬었다가 하니까 꾸준히 운동을 했을 때보다 점수도 안나오고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만 하다보니 몸도 무겁고 체력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마음이 조급해 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체력학원 두개를 다니면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시험을 앞두고 손목과 발목인대가 늘어났습니다ㅠㅠ 다행히 시험장에서 걱정보단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지만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온 자신을 믿고 꼭 체력시험 최소 3일 전부터는 운동을 쉬고 간단한 스트레칭과 마인드컨트롤 하시는데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랑 같이 체력학원 다니신 분 중에서도 시험 앞두고 무리하시다가 다치셔서 과락으로 떨어지신 분도 계셨습니다 ㅠㅠ 23년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꾸준히 운동을 하여 체력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리하자면 평소에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중요! 실기 시험 앞두고선 무리하지 않고 마인드 컨트롤에 집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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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면접 준비 과정 |
면접은 네이버카페에서 같은 지역내 스터디를 구해 준비하였습니다. 일주일에 3회 정도 카페에서 만나 4시간 정도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2시간은 시사(화재관련 중요사건, 최근 이슈)를 개인당 준비해 10분씩 돌아가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집단면접을 대비해 주제 3개를 가지고 찬반으로 나누어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2시간은 면접기출(소방직렬 뿐만 아니라 다양한직렬분야 기출질문도 대비)을 준비하여 면접장이라는 환경을 조성하여 (면접관3명을 지정하여 질문) 개별면접을 대비하였습니다. 사실 저는 필기+실기 점수가 합격예상컷의 1배수 아래였기 때문에 면접비중이 적어 합격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왕하는 거 후회하지 않을만큼 해보자라며 매일 뉴스, 소방청, 지역소방본부 사이트를 확인하고 집단면접 같은 경우 뻔한 답변을 하기 싫어 심층적으로 그 주제를 조사해 관련 논문까지 읽어가며 제 견해를 따로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절실히 준비한 결과 예상 1배수 컷 밖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3년에는 면접의 비중이 높아져 아마 올해보다 집단주제와 개별면접이 매우 까다롭고 어려울 것이라 예상됩니다. 네이버카페나 메가소방에서 진행하는 면접강의를 통해 예상질문을 파악하여 질문에 해당하는 답변의 큰 틀을 준비하시고 그 답변을 그대로 외우기보단 키워드를 정해 상황에 맞춰 답변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집단면접은 구급차유료화 등 필수면접기출문제범위 내에서 질문받았고 개별면접은 자기소개 없이 공통질문 3개를 받고 추가적으로 면접관님들께서 궁금하신 점 있으면 질문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라기보단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진행해주시려 노력한 것 같았습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본인 그대로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신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으실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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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을 하는데 있어 인간관계와 슬럼프가 가장 걱정되었습니다. 성격이 외향적이고 친구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였지만 수험기간에는 일체 친구들과 약속을 잡지 않고 혼자 스터디카페를 다니며 인강을 들으며 준비하였기에 더욱 더 외롭고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리프레쉬를 하려 노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로 현직 소방공무원 선배님들이나 뉴스를 보면서 합격에 대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공시를 준비하는 데 있어 유튜브를 보거나 드라마와 같은 여가시간을 가지는 것이 말이 되나? 싶었지만 결과적으로 억지로 하고 싶은 것을 막았을 때 더욱 더 공부효율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공부할 시간과 목표 양을 정하여 약속한 부분을 다 성취하였을 시 보상을 주자라는 보상심리를 이용하여 모든 공부를 끝내고 수면 시간을 줄여 1시간~2시간 정도 제 여가시간을 가지며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소방공무원을 준비하는 데 있어 많은 것을 포기하고 도전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수험준비기간을 1년으로 잡고 한번에 합격하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살면서 수능, 대학교시험 등 다양한 시험을 겪어봤지만 공시는 또 다른 유형의 느낌의 시험이라 처음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꼼꼼히 인강사이트를 살펴보고 메가소방을 선택하였고 그 선택이 후회가 되지 않도록 정말 합격을 하는 그 순간까지 함께 이끌어준 강사님과 메가소방에 감사함을 표시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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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그 순간에 집중하자” 제가 공부하면서 나중에 합격하면 미래 준비하시는 분들께 가장 드리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공시는 오래 엉덩이 붙이는 사람이 이기는 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억제하였을 때 더욱 더 갈망하게 되고 공부효율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통제력이 강하신 분들은 괜찮으시겠지만, 저와 비슷한 경우시라면 보상심리를 이용하셔서 하루 공부목표량과 시간을 정하여 공부를 하는 순간에는 딱 집중하셔서 잡생각, 고민거리 생각하지 마시고 공부를 다 하신 후 본인이 하고싶었던 일이나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찾아 하신다면 시험직전까지 그 공부루틴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꾸준히 효율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욕심부려서 평소보다 공부량을 갑자기 늘리거나 무리하면 번아웃이 와서 저같은 경우 일주일정도 공부를 쉬었습니다 ㅠㅠ 꾸준히! 필기 보시기 전까지 본인의 생활패턴, 공부습관을 유지하시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분명 본인이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잘하고 있는 건가 싶은 순간이 올겁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고민하고 우울해하고 절망해있기보다는 '할수있다, 내가 아니면 누가 국민을 지켜'라며 초심을 생각하세요! 그것이 걸어가는 것이든 달려가는 것이든 속도는 중요치 않고 합격이라는 종착점에 계속 나아간다면 어느 순간 도착해있을 것입니다. 조금만 힘내십쇼 모두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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