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공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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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소방학개론, 한국사, 소방관계법규, 영어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취득 가산점 | 0점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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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집 | 공부 장소 | 인터넷 강의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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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저는 일주일 중 일요일 하루는 무조건 쉬는 날을 가지며 6일을 공부했고, 공부 시간을 딱 정해둔 건 아니지만 보통 하루에 9~10시간, 시험이 가까워졌을 때에는 11~12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월/수/금: 영어, 국어, 한국사 화/목/토: 영어, 소방학, 소방관계법규 저는 요일별로 이렇게 계획을 짜고 공부를 했습니다. 과목별로 몇 시간을 공부해야겠다고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시간을 정하기보다는 강의를 몇 개 들어야 하는지 정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커리큘럼을 살펴보며 수험기간 동안 몇 월에 어떤 커리큘럼을 끝내야 하는지 적절히 정하고, 그 커리큘럼을 자신이 정한 기간 안에 끝내기 위해서는 하루에 몇 강의를 들어야 하는지 강의 수를 보며 적절히 배분했습니다. 영어는 아무래도 모국어가 아니다 보니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매일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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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학습법] 영어는 쉬는 날인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공부했습니다.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다 보니까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고, 영어가 익숙해져야 조금이라도 문제를 더 빨리 풀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영단어는 매일 아침, 밤으로 하루 두 번 봤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영단어장은 DAY1~DAY70까지 구성된 단어장이며, 하루에 대략 35개 정도의 단어가 있었습니다. 하루에 1 day씩 봤고, DAY70까지 모두 나간 후에는 하루에 2 day씩 보며 회독했습니다. 2회독이 끝나면 다시 회독을 했는데, 그때부턴 모르는 단어 위주로만 빠르게 빠르게 진행했습니다 (1회독 때부터 모르는 단어는 체크했고, 체크된 단어 위주로 학습). 그리고 강의는 박노준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빠짐 없이 모두 따랐습니다.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가더라도 조금 어려워서 멈칫할 때가 있긴 했으나 선생님 카페에 질문글을 올려가며 커리큘럼 상담을 받았고, 조금 더디더라도 기초부터 흔들리지 않게끔 공부하자는 생각으로 모르는 부분은 철저하게 복습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부를 하다가 막히거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어영부영 넘어가지 않고, 선생님 카페에 무조건 질문하고 답을 얻었습니다. [면접준비 과정] 면접은 스터디를 꾸려서 했습니다. 체력 학원을 다니면서 가까워진 분들과 함께 스터디를 꾸렸고, 체력 시험을 치른 후 거의 바로 스터디를 시작했습니다. 면접 예상 질문지를 공유하며 답변을 준비했고, 그것을 스터디원들이 서로 공유하며 피드백 해주는 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냥 예상 질문과 답변을 준비한다는 단순한 생각을 넘어서, 자신이 소방관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는지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평소 면접준비를 하며 직무분석이나 소방 관련된 것들을 많이 접했고, 그러다 보니 면접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뉴스를 통해 시사를 챙겨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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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저는 평소에 멘탈이 약하지 않은 편인데도 흔들릴 때가 간혹 있었습니다. 흔들리는 순간은 누구나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공무원 시험이라는 게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100% 결과를 보장해주는 건 아니니까요. 그럴 때마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해도 100% 결과를 보장해주는 건 아니지만, 열심히 하지 않으면 100% 떨어진다고. 그런 생각을 하며 이 악물고 버텼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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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다른 분들의 합격 수기를 살펴보면, 파트별로 각자 다른 선생님의 강의나 자료를 접하는 경우를 꽤 본 듯합니다. 국어를 예시로 말씀드리자면 문법은 A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문학은 B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모의고사는 C 선생님의 자료를 통해 공부하는 등의 방식을 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방법으로 공부하는 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선생님마다 가르치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오히려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선택했다면 그 선생님을 믿고 따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완전히 잘 따른 후에 타 선생님의 특강이나 자료 등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참고해보는 건 좋습니다. 또한, 커리큘럼을 살펴보면 필수커리와 선택커리가 있을텐데, 기초를 포함해서 필수커리는 무조건 다 듣는 게 좋습니다. 필수커리를 듣다 보면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때 선택커리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살펴보고 들으시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