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공채 소방/남성 |
|---|---|
| 응시과목 | 국어, 소방학개론, 한국사, 소방관계법규, 영어 |
| 총 수험 기간 | 2년 6개월~ 3년 |
| 취득 가산점 | 4점 |
| 시험 응시 횟수 | 3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
|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독서실 | 공부 장소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일단 국어,영어,한국사 위주의 공부를 하였습니다. 특히 영어는 하루도 쉬지 않았고, 자신있던 한국사는 필기노트를 빠르게 회독하며 무한 반복하였습니다. 기본서와 기출문제풀이를 가장 중요시 생각하였고, 회독수를 늘리며 자주 틀리거나 제가 부족하도 느낀 부분 위주로 공부를 하며 채워나갔습니다. 9시에 공부를 시작하였고 17시~20시 까지는 운동 & 저녁을 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벽 1시까지 공부를 하는 패턴을 반복했습니다. 공부는 독서실과 집을 번갈아가며 그때 상황이나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여 공부하였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 일단 저를 자가 진단했을때 문법은 자신이 있었지만 독해와 문학파트가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학과 독해를 좀 더 비중있게 공부하였습니다. 특별한 공부법이 있다기보다는 인강을 들으며 선생님이 하라는데로 하며 꾸준히 진행하였고, 어느 순간 감이 잡혔습니다. 그리고 사자성어를 버릴까하다가 1문제도 소홀히 할 수 없어 사자성어도 영단어와같이 꾸준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통해 자주 나오거나 중요도 높은 문제를 파악하였고,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감각을 키워나갔던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영어는 기초가 없는 건 아니었기에 전략적으로 다가갔습니다. 문법은 자신이 있었기에 단어와 독해위주로 하였고, 특히 구문분석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독해 커리를 타며 스킬들을 익히는데 노력하였고, 다른 강사들의 독해 관련 문제도 많이 풀었습니다. 영어 역시 마지막에는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분배와 실전연습에 집중하였습니다. 단어는 집에서 운동을 하러 가는길이나 독서실을 가는 길에서도 외우며 갔고 아침 점심 저녁 마무리에는 꼭 단어를 외웠습니다. 원하는 점수를 얻지는 못했지만 영어는 단어와 구문분석을 통한 독해가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효자과목이라 생각 할 정도로 제가 좋아하고 가장 자신있었습니다. 필기노트를 정말 무한 회독하였고, 기출 회독 역시 셀 수 없이 많이하였습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양이 너무 많았던 한국사는 처음에 접근하기가 좀 어려웠지만 참고 꾸준히 하다보면 회독도 빨라지고 공부해야 할 양이 줄어들었던 과목이었습니다. 기출을 통해 중요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확실히 알고 모르는 걸 파악하여 기출을 분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시험에 있어 한국사는 거의 모든 수험생들이 고득점을 가져가기 때문에 실수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기본서+기출+모의고사 커리를 탔습니다. 조정점수가 적용됐기때문에 저는 전략적으로 공통과목을 주로하였습니다. 그래도 기본서를 최대한 회독하며 기출을 통해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파악하였고,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감각을 키웠습니다. 좋은 점수를 받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제 의견을 말해보자면 기본서위주의 공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준비] 체력학원에서 만났던 사람들과 주2회 스터디카페에모여 준비하였습니다. 면접 기출책을 구입하고 범위를 정하여 답변을 달아오기로 했습니다. 각자의 의견을 말하고, 그에 따른 피드백을 서로 해주는 시간을 가졌고, 모의 면접을 통해 실전을 대비했습니다. 보통 면접은 필기+체력 순으로 갈린다고들 했는데, 이번 면접 결과를 보니.. 면접의 중요도가 상당히 올라갔던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또한 대충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가장 어려웠던 점은 자기 자신이었던 거 같습니다. 빛이 보이지 않는 동굴에서 합격이라는 목표하나로 달리기는 했지만, 기간이 길어지다보면 점점 스스로 무너지게되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도 못보고 가족들에게도 눈치보이고, 점점 작아지는 저의 모습 , 자존감이 바닥으로 가는 그 기분... 정말 힘들었습니다. 극복방법은 딱히 없었습니다. 그냥 포기하지 않는게 전부였던 거 같습니다. 합격만이 저의 앞서 생각했던 생각들을 없앨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기에 포기하지않고 그저 책상 앞에 앉아 책을 폈던 게 다였습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특별하지는 않지만 말해보자면 저만의 계획을 세웠고, 그 계획을 지키기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요리조리 흔들리지않았고, 제가 선택한 인강선생들을 믿고 따랐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효자과목을 꼭 만들어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공무원 시험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부도 중요했지만 미리미리 체력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체력이 필기에 비해 점수 퍼센트가 낮다고 무시하는 분들이 많은데, 체력은 상위권과 하위권의 점수 폭 차이가 크기때문에 정말 한방에 역전이 가능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