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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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1년 6개월~2년 |
| 취득 가산점 | 5점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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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도서관/일반 독서실 | 공부 장소 | 인터넷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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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월화수목금 ㅡ 아침 8시 ~ 밤 11시 30분까지 공부 토요일 ㅡ 아침 8시 ~ 밤 8시 or 10시까지 공부 일요일 ㅡ 아침 9시 ~ 오후 6시까지 공부 공부 쉬는날 x 운동 주 5~6회 <하루 학습 계획> 개론 2~3파트씩 공부 법규 1 파트씩 공부 행정법 요플 하루 80~100p 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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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 - 심승아 선생님 개론의 경우 처음에 가장 만만하게 봤던 과목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장 까다롭고 모의고사 점수도 잘 안나왔던 과목입니다. 제가 개론을 공부했던 방법은 기본강의 1회독을 들은 다음부터는 스스로 기본서 회독을 시험 전날까지 계속 반복하는 단순 그 자체입니다. 심승아 선생님 기본서의 경우 개론 파트가 1 ㅡ 10까지 나뉘어져 있는데 월요일의 경우 1, 화는 23, 수는 45, 목은 6, 금은 7, 토는 89, 일은 10, 이런식으로 매일 정해진 파트를 회독하였습니다. 기출의 경우 기본서를 1달동안 5회독 했다하면 기출을 1회독만 하고 다시 기본서 1달동안 5회독, 다시 기출 1회독 이런식으로 반복하였습니다. 시험장 들어가기 전날까지 기본서 20회독 / 기출 3~5회독 / 모고 매주 1~2회를 기준으로 잡아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소방관계법규 - 심승아 선생님 법규는 개론과 같은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법규는 6개의 법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요일마다 1법씩 회독을 하였고 마찬가지로 1주일 기준으로 1회독을 하였습니다. 법규는 정말 그냥 단순암기 입니다. 이해는 거의 필요없다시피하고 그냥 무식하게 외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각 파트마다 안외워지고 헷갈리는 부분은 노트에 정리를 따로해서 매일 10분에서 15분 짬을 내서 외우고 포스트잇같은걸로 써서 걸을때나, 운동할때, 샤워할때 등등 항상 들고다니면서 외웠습니다. ■행정법 - 유휘운 선생님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었고 모의고사, 실제 시험에서도 가장 점수가 잘 나왔던 과목입니다. 어느정도냐면 개론, 법규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행정법으로 스트레스를 풀었을 정도였습니다. 초시때 행정법을 공부했던 방법은 기본강의를 우선 1회독 완강합니다. 이때 많은 초시분들이 실수하시고 저도 고민했던 부분이 뭐냐면 강의수가 총 100강이라고 한다면 1달쯤 지난 50강이 넘어가서 다시 첫장을 펴보면 아무것도 기억이 안납니다. 분명 강의를 듣고 복습까지 했는데 이해가 안가고 그래서 불안해지니까 여기서 많은분들이 50강까지 왔는데 다시 다듬는다며 1강으로 돌아가서 공부를 하시는분들이 계십니다. 전혀 그럴필요가 없습니다. 법과목에, 암기과목이고, 양도 많고, 처음 배우는거라 까먹고 어려운게 당연합니다. 뒤로 돌아가지마시고 외운다는 생각보다는 강의 열심히 들으시고 복습 잘 하신다는 가정하에 무조건 완강을 하시는것을 목표를 두시고 1회독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강의 1회독이 다 끝난 다음에 다시 강의를 한번 더 들었습니다. 당시에 기출 강의가 오픈되서 기출강의를 들으면 되는데 저는 강의를 다시한번 듣고 싶었습니다. 대신 1회독 할때 처럼 강의를 들으면 2달이 소요되기 때문에 1회독시 행정법에 투자했던 시간이 5~6시간이라면 2회독시에는 7~9시간으로 공부 시간을 늘렸고 1달+10일? 정도 걸려서 2회독을 진행했습니다. 그 후 기출 강의를 들었는데 더 수월하게 기출 강의 + 요플 개념 강의를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기본강의를 2번 듣는거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있겠지만 본인이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게 더 마음이 놓이고 그게 본인의 공부방법이라고 확신하신다면 강의 2번 듣고 다음 커리큘럼 넘어가는거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에는 요플 개념 강의 ㅡ> 4000제 ㅡ> 요플 무한회독 순으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요플은 하루 80~100p 정도 공부를 하였고 4~5일에 1회독을 하였습니다. 내가 완전히 안다고 생각하는 지문, 더이상 안봐도 맞출수 있다고 생각되는 지문은 X표시를 해서 안봤고 그런식으로 회독시간을 줄이며 공부했습니다. 행정법은 처음 시작하면 양도 많아보이고 법과목이라 진입장벽이 높아보이는것은 사실이지만 열심히 시간 투자하면 충분히 고득점 맞을 수있는 효자과목입니다. 유휘운 선생님과 요플을 믿고 공부 하시면 시험때 분명 좋은 점수를 받을수 있으실거라 확신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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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준비 과정 |
저는 두번의 시험 모두 체력시험때문에 고생한 케이스입니다. 평소 헬스를 좋아해서 고득점을 받을거라 생각했던 안일함이 낮은 점수의 원인입니다. 초시에는 실기 시험 1주일 전에 왼쪽 갈비뼈에 금이 갔습니다. 꼭 조언해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점수가 안나온다고 절대 무리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 점수가 잘 안나와서 주 6일 체력학원을 다녔습니다. 다른분들은 주3~ 4일을 다녔는데 저는 더 높은점수를 받아야된다는 욕심에 회복을 하지 않고 계속 훈련을 반복했고 그 결과 갈비뼈에 금이 갔습니다. 뛸수도 없었고, 점프, 윗몸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시험 당일 간신히 과락을 면했지만 32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았기에 그 당시때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올해는 41점을 맞았습니다. 예상과는 다른 낮은 점수 였습니다. 체력학원에서는 항상 50점대를 맞아서 안심을 했는데 시험 당일날 몸살 기운으로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41점을 받았습니다. 학원에서 점수가 잘나온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항상 몸관리, 부상관리 잘하시고 먹는것도 잘 신경쓰셔서 실기 준비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체력학원은 지금부터 미리 다니셔야 합니다. 간혹 필기 끝나고 체력학원을 등록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필기 이후에 등록하시면 점수 오르기에도 힘들고, 기간도 짧아서 무리 하기 때문에 부상위험도 높습니다. 못해도 주2회는 학원가셔서 미리미리 연습하시는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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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면접 준비 과정 |
경기 공채남자 1배수 환산컷이 71.6정도였고 제 환산점수는 대략 70이었습니다. 1배수와 1.6 차이 다른분들이 면접은 환산순이야, 뒤집기 쉽지 않아 라고 말씀들 하셨지만 전 뒤집어서 합격했습니다. 혹시라도 필기, 체력으로 점수가 낮아서 배수밖이라고 하더라도 포기하지마세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체력도 25%, 면접도 똑같이 25%입니다. 저는 면접준비할때 주 4회 면접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오후 2시부터 9시 혹은 밤 11시까지 진행했습니다. 남들 앞에서 많이 말하는것을 연습했고 돌발 질문등에도 답변을 잘 하려고 스터디분들과 많은 연습을 했습니다. 스터디를 안하는 3일은 오후 1시부터 밤 12시까지 매일 면접 연습을 했습니다. 소방이슈, 상식부터 발표면접에 도움이 될만한 소방관련 모든 내용을 유튜브나, 신문, 뉴스등을 계속 보고 정리하고 암기했습니다. 인성면접준비는 면접관분들이 질문하실만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마찬가지로 외웠습니다. 걸을때도, 차를 타고 이동할때도 샤워할때도, 잠을 자기 전에도 계속 말을 하고 머리속으로 정리했습니다. 제가 면접으로 역전해서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를 생각해보니 면접장 입장부터 나갈때까지 계속 미소 짓기입니다. 압박질문이들어와도 미소짓고 잠시 당황해도 웃는 얼굴로 답변할때도 표정으로 슬프거나 기쁜걸 표현하려 했고 면접장을 내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내가 긴장해서 딱딱하거나 굳은 목소리, 그리고 안절부절못하거나 표정이 안좋으면 그게 그대로 면접장 분위기가 됩니다. 느낀건데 면접장 분위기는 면접관들이 만드는게 아니라 면접을 보는 내가 만드는것이라 느꼈습니다. 면접 준비하실때 항상 미소짓고 웃는 연습을 하시면 분명 좋은 점수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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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모든 수험생들이 다 겪는 것이겠지만 합격할 수 있을까하는 불안감, 금전적인 부분. 공부하면서 부모님께 죄송한 부분들이 수험생활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극복하는 방법으로는 하루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것 입니다. 내가 열심히 공부하면 기출이나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잘 나오고 그게 곧 자신감으로 이어졌습니다. 본인을 믿고 속이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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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내가 강의를 통해 이해가 어느정도 됐다고 생각하면 더이상 강의에 의존하지 않고 본인 스스로 회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회독이 싫어서 강의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스스로 책으로 회독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본인이 하루, 주에 정해놓은 계획, 공부량은 최소 90% 이상 성공을 해야합니다. 사람인 이상 100% 달성할 순 없지만 어느정도는 달성이 되어야 진도도 빠르게 나갈 수 있고 다시 계획을 세우기에도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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