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4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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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취득 가산점 | 5점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1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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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스터디 카페 | 공부 장소 | 인터넷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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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07:00 기상 및 아침식사 08:00 공부시작 08:00 ~ 12:00 공부 12:00 점심식사 13:30 ~ 18:00 공부 18:00 ~ 21:00 저녁식사 및 운동(주4회) 21:00 ~ 24:00 공부 순공 평균 : 9시간~10시간 하루 학습계획은 하루에 한과목씩 했습니다. 시험날이 있는 3월까지도 하루에 한과목씩 공부를 했고 하루에 여러 과목하는 것보다 더 집중도가 있었고 진도도 빠르게 나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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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
■소방학개론(100점) 1)7월~8월 : <입문 강의> 들으면서 기본서 활용해서 이해 위주로 진도를 나갔습니다. 이때는 암기보다는 이해에 중점을 두어서 하루에 3시간 정도만 공부했습니다. 2)9월~10월 : <기본 강의> 재시생이었기 떄문에 1.5배속으로 빠르게 이해 위주로 진도를 나갔습니다. 이해 위주로 듣되 복습할 때는 선생님이 설명하는 것처럼 저도 누군가에게 설명하듯이 복습을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복습시간이 길어지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이 방법이 학습 내용을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던 방법인거 같습니다. 3)11월 ~ 12월 : 기출 강의는 듣진 않았습니다. 기출문제집을 사서 문제를 푼다기보다는 선지 하나하나 분석하는 식으로 풀었습니다. 중복되는 선지가 굉장히 많은데 그런 지문들은 삭제작업을 해서 똑같은 지문을 한번 더 봐서 시간 낭비 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기출문제집은 5회독 이상 했고 풀다보면 답이 외워지고 첫 글자만 보더라도 풀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오고 나서는 기출문제집은 보지 않았습니다. 저는 기본 강의가 끝난 후에도 기본서를 중점으로 회독하고 마무리로 기출문제집 진도를 나가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4)1월 : 예상문제집 강의는 듣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재시생이었기 때문에 작년에 나온 예상문제집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 이전 학개론 책에 필기가 되어있는 상태라 올해 예상문제집 풀 때 어렵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예상 문제집을 사서 기출문제집과 마찬가지로 기본서를 먼저 회독을 하고 마무리로 예상문제집을 풀었고 답이 외워지고 첫 글자만 보더라도 풀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오고 나서는 안 봤습니다. 5)2월 : <심의 한수> 강의 들었습니다. 2시에 모의고사가 올라왔었는데 실제 시험처럼 시간 재고 풀었고 10분 안 쪽으로 풀 수 있도록 빠르게 풀었습니다. 풀면서 애매한 지문이나 모르는 지문은 연필로 체크해서 다 풀고 강의를 들으면서 체크한 부분들은 강의 들을 때 집중해서 봤었습니다. 책에 없는 내용들은 기본서에 필기를 해뒀습니다. 6)3월: 기본서 회독만 했습니다. 3월에 많은 모의고사 책이 나오는데 저는 3월은 새로운 내용을 알아가기 보다는 알고 있던 내용들을 내것으로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달동안 기본서만 봤고 정말 재미없고 잘하고 있는건가 생각이 들었지만 계속 기본서만 회독했었습니다. 3월 후반쯤에는 책 내용을 보지 않고 목차만 보더라도 그 목차에 무슨 내용들이 있는지 세세하게 전부 떠오를수 있을 정도로 끌어올렸습니다. 7)시험 당일 : 시험 당일에 볼 내용들을 미리 체크를 해두었습니다. 분량은 1시간 내로 다 볼 수 있을 정도로만 추렸고 당일에 다 보고 들어갔습니다. ■소방관계법규(100점) 재시생이었기 때문에 법규에 나오는 단어들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기에 혼자 회독을 하면서 암기를 했습니다. 법규는 문제를 풀어보기 보다는 기본서를 암기하는데에 중점을 두었고 기본서에 화이트로 키워드를 지우면서 암기를 했었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지문이나 암기가 덜 된 지문이 있다면 기본서에 체크를 해서 기본서 회독할 때 좀 더 집중적으로 암기를 하고 기승전결 기본서 회독만 했었습니다. 6개 법이 있는데 각 법마다 2~3시간 정도 소요되었고 "어디까지 봤냐” 라고 하신다면 저는 각 법마다 수수료가 있는데 그 부분까지 봤습니다. 위험물 시행규칙을 제외한 거의 모든 내용들을 암기를 했고 3과목이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행정법총론(92점) 행정법총론 같은 경우에는 유휘운 선생님께서 공부법 영상 올려주셨는데 8시간 공부법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1)7월 ~ 8월 : <행정법s타트> 입문 강의 들으면서 이해 위주로 들었습니다. 2)9월 ~ 11월 : <행정법 기풀기> 하루에 3강씩(5시간) 듣고 복습도 똑같이 5시간 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유튜브에 유휘운선생님께서 공부법 영상에 있는데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3)11월 ~12월 : <압축강의> <행정법 기출강의> 기출문제집 공부도 책에 있는 학습법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요플 먼저 회독을 하고 기출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지문이나 애매한 지문 있으면 체크를 해두고 강의를 들으면서 집중적으로 봤습니다. 복습할 때도 다시 체크한 지문들을 풀어보고 마무리로 요플 복습했습니다. 4)1월 : <소방 기출강의> 기출 강의와 마찬가지로 똑같이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2월 : 요키를 활용했습니다. 시험 막판에는 요플보다는 요키만 활용했습니다. 요키에 있는 선지만 보더라도 추가적인 내용이 떠올랐기 때문에 요키를 활용해서 빠르게 회독하는데 중점을 둬서 다회독을 진행했습니다. 5)3월 : <모의고사>, <최신 판례> 강의 들으면서 책에 없는 내용들을 요키에 필기를 해서 시험 전날까지 요키만 회독을 하였고 전체 지문을 읽지 않고 키워드만 읽었습니다. 6)시험 당일 : 마찬가지로 시험 당일에 볼 내용들을 미리 체크를 해두고 2시간 이내로 볼 수 있는 양만 미리 추려서 당일에 회독을 하고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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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시험 준비 과정 |
필기 공부하면서 주4회 정도 헬스장에서 웨이트트레이닝보다는 기능적인 운동(턱걸이, 맨몸스쿼트, 팔굽혀펴기, 딥스, 달리기,유연성 늘리기) 위주로만 운동을 했었습니다. 11월~12월까지 약 한달만 체력학원에 다녔는데 만점 가까이 점수가 나와서 다시 공부에 집중을 했었습니다. 원래 체력 시험에 자신이 있었어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제 글을 보시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필기 공부하면서 고중량 웨이트보다는 제가 했던 기능적인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월까지는 혼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필기시험이 끝나고 나서 바로 체력학원을 등록해서 운동을 했었습니다. 체력 시험과 관련해서는 무엇보다 부상을 안 당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필기 시험 끝나고 보통 한달 뒤에 체력시험을 보기 때문에 그 기간에 부상을 당하면 치명적이기 때문에 항상 몸 조심하시고 다칠 위험이 있는 풋살이나 지나친 과음은 피하시는 게 좋고 높은 점수를 얻으려 욕심을 내지 않는게 좋아요. 유연성은 필기 공부하실 때부터 미리미리 하시는게 좋고 저는 항상 1시간 정도 유연성 늘려주었습니다. 저는 원래 유연성이 좋지 않은데 노력으로 바꾼거라 신체 구조가 불리하지 않는 한 좌전굴이 구멍이신 분들도 충분히 노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체력 시험은 55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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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면접 준비 과정 |
면접 학원과 면접 학원에서 만들어진 스터디와 집 근처 면접 스터디를 만들어 2개의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단순히 면접 모범답안을 외우는 것은 비효율적인거 같습니다. 발표면접 같은 경우에는 양으로 승부하지 마시고 3분 동안 어떻게 발표할 것인지 틀을 먼저 잡는 연습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목차1. 현 상황의 문제점 목차2. 위험요인 목차3. 대응방법 1) 2) 3) 이런 식으로 목차를 나누어 모든 발표주제에 적용해서 여기에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실제 시험장에서 빠르게 정리가 되고 발표를 할때도 듣는 입장에서 정리기 잘 되어 귀에 잘 들립니다. 그 외에 발표주제에 대한 시사나 전문용어 이런 것은 소방청 시이트나 기사 유튜브 활용해서 공부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소방에 관한 전문용어 또한 중요하지만 그 전에 발표면접 할 때 맥락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인성면접 같은 경우에는 거짓 없이 순수 본인 경험 이야기들과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상식선에서 부담없이 답변하면 됩니다. 면접관에게 잘 보일려고 모범답변을 외우는 것이 아닌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필을 하고 혹여나 모법답변이 아니더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말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본인의 자랑거리가 있다면 물어보지 않더라도 관련 질문이 들어왔을 깨 자랑거리를 꼭 말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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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가장 어려웠던 점은 필기를 준비하면서 반복되는 생활패턴이었던 거 같습니다. 평소에는 아무런 생각없이 해야 되니깐 7시 일어나고 공부하러 가고 밤 12시 집와서 씻고 바로 자고 이랬지만 어느 순간에 현타가 와서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든 적이 있습니다. 남들 다 노는 와중에 혼자 공부만 하는 저 자신이 초라해보이고 1년에 한 번뿐인 시험에 부담감도 와서 힘들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과정들 전부 소방관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였고 이거조차 못 버티는 내가 소방관이 어떻게 되겠어 하고 마인드 셋팅을 하였고 지금 수험생활보다 현장이 더 힘들다는 생각으로 이겨냈습니다. 필기 시험을 준비하면서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멈추지 말고 묵묵히 계속 정진하십쇼 그 노력들이 고스란히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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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항상 최선을 다하자! 필기시험도 여기까지만 보면 되겠지? 이정도만 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전국 수석을 목표로 항상 최선을 다하십쇼. 필기 시험 끝나고 그때 좀 더 열심히 할껄 후회하지 말고 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서 한번에 붙자는 마인드로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체력시험도 마찬가지로 필기시험 점수를 높게 받았더라도 체력 점수가 잘 나온다 하더라도 전국 수석을 목표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고 면접 시험도 마찬가지로 필기 체력 높게 받았더라도 뒤집어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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