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공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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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한국사, 영어,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
| 총 수험 기간 | 1년~ 1년 6개월 |
| 취득 가산점 | 1점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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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스터디 카페 | 공부 장소 | 인터넷 강의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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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오전10시기상 12시 점심 1시에 공부시작하여 세시간학습 10분 담배파워로 집중력유지 6시저녁식사 7시 공부시작으로 12시까지 과목별 공부한후 집중력이 떨어지는 새벽에는 모읙고사 5과목 100분을 실전처럼 풀어서 3시까지 오답체크 하였습니다. 마지막달에는 계속 틀리는 취약점들을 모아 약점노트를 만들어서 마지막 마무리에 집중하였습니다.. 토요일 저녁부터는 맛있는거 먹고 술 한잔하며 일요일날은 그냥 쉬었습니다. 안쉬고 공부하면 보상심리가 생겨서 공부하기가 싫어지는 체질이라 쉬는 날로 정해놓고 맘 편히쉬는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운동은 시험 2달전까지 날마다 철봉 100개 싯업200개를 하였습니다. 이정도만 해도 부족한부분은 체력학원가서 채우면 됩니다 걱정하지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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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필기] (메가소방 국어-이윤주★★★★★, 한국사 - 곽주현★★★★★, 영어 - 강의 안듣고 하프모의고사, 파이널 모의고사 소방학,법규-곽동진★★★, 가산점1점-대형면허) 2020년1월부터 시작해서 필기는 합격만 하자라는 마음으로 영어빼고 기본강의 한번씩 들은 후 기출문제만 15회독정도는 한 것 같습니다. 2020년 시험은 이론에 대한 이해없이 두문자도 안외우고 문제유형만 눈에 익혀서 필합만 노렸기 때문에 국어85 한국사85 영어85 소방학65 소방법규75로 필합은 하였으나 1.2배수정도에 멈췄고 체력시험을 쉽게 봐서 목포에 있는 D체대입시학원 2주다니고 갈비뼈부상 후 개인적으로 운동하며 만만하게 보다가 35점 맞고 최종불합격하였습니다. 2020년 11월 최종불합격 결과가 나왔고 멘탈이 깨져서 1월달까지는 공부를 거의 손놓고 운동만 하며 쉬었습니다. 2월달부터 정신차리고 공부하여 기본강의 심화 파이널까지 인강2배속으로 3번이상씩 본 후 기출문제>>모의고사>>파이널 모의고사 식으로 무한반복하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짧은 기간이였지만 오전10시~새벽2시까지 공부하여 시험당일 새벽까지 악물고 공부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원점수 평가가 들어가는 국어 한국사 위주로 공부하였고 영어는 좀 쉽게봐서 모의고사만 풀었습니다. 학개론과 법규는 30일 남았을때부터 굉장히 열심히 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국어 영어 한국사는 자신감이 붙었고 작년에 좋은 성적을 거두지못한 소방학, 법규를 90점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열심히 하여 평상시 모의고사는 90~100이였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국어95 한국사95 영어80 소방학70 소방법규70으로 환산점수 392.45// 0.6배수로 필기 합격했습니다. 아쉽게도 결국엔 영어,소방학,법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길게 공부하는 것도 좋은방법이고 안전합니다만 시험날짜에 맞춰서 실력을 끌어올려서 가져가는게 효율적인 시험같습니다. 공부라는게 미리 공부해놔도 꾸준히 그 공부량을 유지하지 않는 이상 계속 까먹기땜에 막판 끌어올리기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소방학, 법규를 못봐서 정답이 아닐 수 있지만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면접] 환산점수가 0.2배수안에 들어서 따로 학원을 다니거나 하진않았습니다. 체력학원에서 만난 친구들과 일주일에 한번씩 고정적으로 만나서 자기소개, 지원동기, 포부, 마지막으로 할 말 위주로 준비하였습니다. 이 4가지는 어딜가나 필수적인 것이고 나머지 상식이나 기본소양은 평상시 본인이 사회생활 무난한 사람이라면 소방면접에서 걸러지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도 어려운 시사, 상식보다는 기본소양, 동료들과의 트러블이 있을 시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위주로 물어보셨습니다. 시사, 상식도 평상시 본인이 인터넷 신문이라도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답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면접 100점이라고 할 수 없기에 참고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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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열심히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 실력향상과 성공에 대한 불확실성이 공부하는 순간마다 불안감을 주어 심적으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고 끝을 보자라는 심정으로 극복하였습니다. 초시에 최종불합격해서 정신적으로 힘들었지만 3달을 1년같이 14시간 이상 열심히 하면 극복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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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초시는 기본강의 한번 무한 기출회독하였으나 점수가 모자랐고 두번째시험은 커리큘럼 무한반복으로 좋은성적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수험생활은 멘탈싸움입니다. 본인의 노력에 대해 의심하지마세요 끝까지 열심히하는사람이 이깁니다. 또한 체력 준비잘해야합니다. 필기0.6배수 체력54점으로 최종0.2배수로 이번에 1차입교 들어갑니다. 필기점수는 다들 비슷비슷하기때문에 체력에서 순위 많이 갈립니다. 체력 또한 노력입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야 좋은 범수가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