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경채 구조/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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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생활영어, 소방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취득 가산점 | 0점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아르바이트 병행 | 평균 학습 시간 | 6~8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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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1권 |
| 공부방법 | 집 | 공부 장소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스터디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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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시험 2개월 전까지는 아르바이트와 병행하면서 실시했어요. 아르바이트 그만둘 때까지는 일단 강의만 쭉 들었어요. 그 후에는 기출문제집 풀고 오답노트를 하면서 외우는 방식으로 했어요. 잠은 하루에 4시간 정도로 자고 일주일에 한번은 푹자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2주는 같이 준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서로 봐주면서 모의고사 같이 토론식으로 공부하니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학습계획은 영어는 기본 베이스가 있다고 생각하여 제외하고 국어랑 소방학개론을 하루에 한과목씩으로 했고 이론은 1회독하고 문제풀이 위주로 실시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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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 국어는 강의 위주로 듣고 그 후에는 문제풀이 위주로 했어요. 기출문제 중에서 다른 직렬 위주로 풀었는데 처음에는 많이 틀렸다가 꽤 풀다보니깐 익숙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비문학은 이윤주 선생님이 알려준대로 훈련하다보니깐 나중에는 제일 빨리 넘어가는 과목이 되었어요. 문학은 정리된 위주로만 봤고 고전문학의 햇갈릴만한 단어 위주로 익혔습니다. 그리고 표준어, 외래어는 햇갈리는 부분이 많아서 화장실이나 쉬는 틈틈히 네이버 표준어, 외래어 퀴즈로 눈에 익혔어요. [영어] 영어는 기본 베이스가 있다고 생각하여 중점적으로 하지는 않았어요. 그러다보니 제일 안좋은 성적을 맞았네요. 단어 좀 많이 봐둘껄 하면서 후회하고 있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헤일리 선생님에게 들었던 기출문제들을 풀다보니깐 다행히 점수 선방은 했네요. [소방학개론] 소방학개론은 1회독 후에 기출문제집 풀고 오답노트로 실시했어요. 오답노트 중 다른 예시들도 같이 설명하는 식으로 하다보니깐 금방 눈에 익게 되더라구요. 암기는 위험물 위주로만 하고 다른건 눈에 익는 식으로 했어요. 재난은 용어가 햇갈리는 부분이 많아서 곽동진 선생님의 기출문제 풀이보니깐 금방 이해하게 되었어요. [면접준비] 면접은 체력시험 끝나자마자 학원 사람들하고 같이 시작했어요. 2개의 스터디를 했는데 처음에는 말하는 방식과 자세 위주로 하다가 중간부터는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공유했어요. 2주전부터는 입장부터해서 실제 면접하는거처럼 실시하다보니깐 실제 면접 때 떨렸어도 잘대답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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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아무래도 공부하는 자체가 피곤하기도 한데 배울때는 괜찮지만 나중에 문제를 풀었을 때 많이 틀리면 기분이 많이 안좋아지더라고요. 점수가 만족스럽지 않으니깐 피곤해지고 자포자기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한번 풀고 오답노트하고 다시 푸는 식으로 하다보니깐 오히려 오답노트한게 잘기억에 남았어요. 몇 번씩 하다보니깐 나중에 문제 볼 때 바로바로 떠오르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감도 붙어서 시험때까지 잘한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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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생활패턴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원래 야행성이었는데 최대한 일찍 일어나고 움직이다 보니깐 나중에 필기시험 볼 때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혼자 공부하다가 잠깐 쉬거나 핸드폰 만지게 되면 몇시간이 후딱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준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서로 모르는 부분 알려주고 같이 모의고사 보기도 하니 그 기간동안 집중도도 좋아지고 성과도 높았어요. 시험 기간이 얼마 안남은 상태여서 그런지 각자 주도적으로 실시하게 되어서 좋은 효과를 봤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