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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1년 공채 소방 오늘 하루에 집중하고 오늘 하루할 수 있는 분량에 집중해보세요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1년 공채 소방/남성
응시과목 국어, 소방학개론, 한국사, 소방관계법규, 영어
총 수험 기간 2년~ 2년 6개월
취득 가산점 3점
시험 응시 횟수 3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10시간 이상
평균 회독수 3~4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1권
공부방법 독서실 공부 장소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오전 9시까지 독서실 또는 도서관에 가서 12시반까지 전날 학습한 분량 복습 ■ 약 30분 미만으로 식사 ■ 오후부터 그날 진도를 나감 ■ 6시반쯤 저녁 식사하고 10시까지 공부 ■ 10시에 도서관 또는 독서실에 나와서 집까지 20분 정도 걸어감 ■ 집에서 씻고 11시부터 1시까지 공부 쉬는 날은 따로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매일 아침 9시까지 공부 장소까지 가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국어] 일단 국어는 전에 학습했던 이전 인강과 이번에 학습했던 이윤주 쌤 인강을 기본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일단 문법을 먼저 베이스로 다진다는 생각으로 공부했고 작년 시험에서 부족했던 사자성어, 문학 부분을 공부하기 위해서 사자성어 인강을 듣고 외우고 비문학 부분은 빠르고 정확하게 읽을 수 있도록 문제유형들을 파악해서 공부했습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곽주현 선생님의 인강을 들었습니다. 곽주현 선생님의 암기법과 없는 암기법은 제가 만들어서 암기법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전체적인 흐름을 잃지 않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두문자를 만들어서 많이 외우곤 했는데 그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곽주현 선생님의 좋았던 점은 인강 처음 시작에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심어주셔서 좋았습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수험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 영어는 박노준 쌤의 인강을 들었습니다. 박노준 쌤의 이전학원의 인강을 듣고 메가로 이전했던 소식을 듣고 저도 인강을 바꿨습니다. 영어가 가장 부족하고 제일 못했던 과목이기에 박노준 선생님을 믿고 따르기로 결심했습니다. 일단 영어는 커리큘럼을 잘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문독해, 리딩패턴10, 빈순삽삭 등 커리큘럼을 잘 따라가고 문제유형에서 풀이방법을 잘 익히고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딩패턴 10을 외우고 익힌 것이 영어독해 능력 상승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리딩패턴 10에서 10가지 패턴은 시험 전날까지도 보고 확인하고 시험에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커리큘럼을 잘 따라갔다면 3일전에 해주시던 총정리 인강을 꼭 들으시길 추천드립니다. 그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던 점수에 도달하는데 성공했지만 아쉬움이 조금 남았던 것 같습니다.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학개론,법규는 심승아 선생님의 인강을 들었습니다. ■ 소방관계법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법규 공부법은 인강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1회독 했다면 그 때부터는 자기만의 공부 시간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법규에서 실수를 했던 기억이 있기에, 이번 시험에서는 법규를 잘 맞겠다 이 악물고 했습니다. 이번 시험같은 경우는 중요 부분보다 지엽적인 문제가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혼자 법 조목마다 암기법을 만들었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하나하나 암기법을 만들어서 공부했는데 그게 도움이 됐습니다. ■소방학개론 학개론은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다른 과목들 중에서 학개론이 가장 재밌게 느꼈던 것 같은게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암기하려고 너무 노력하지 않아도 기억이 났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바로 암기가 되지는 않지만 다른 과목에 비해 이해가 많이 필요한 과목이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준비] 면접은 면접스터디와 학원을 둘다 병행하면서 준비했습니다. 면접스터디와 학원에서는 예상 질문 리스트를 뽑아서 모의면접을 많이 보는데 집중을 했습니다. 실전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고, 막상 면접장에 가면 질문은 엄청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고 준비를 누가 더 많이 해서 툭하면 바로 대답이 나오느냐가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매번 스터디 모임에서는 전주에 찾아오고 준비하기로 했던 것을 모의면접형식을 통해서 확인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피드백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 들어와서 인사하는 것 부터, 말할 때 태도, 대답의 논리성, 적합성 등을 세세하게 확인하고 고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면접 준비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얼마나 소방관으로서 적합한지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매 순간마다 나는 소방관이라고 마음속에 다짐을 하며 준비했습니다. 진정한 소방관은 어떤 모습일까 내가 소방관이 되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를 진짜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진정성이 느껴져서 면접관분들께서 좋은 점수를 주신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말을 조금 더듬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내가 전달하려는 부분을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고 내가 정말 소방관이 얼마나 간절한 꿈인지를 보여드리면 좋은 점수를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제가 가장 어려웠던 점은 매일 매일 제가 공부하겠다고 했던 분량을 끝내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오늘 할 분량을 못 끝내고 하루가 끝나면 엄청나게 자책하고 힘들어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좌절하던 것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이 가장 어려웠고 합격할 수 있을까 의심하던 저의 모습을 보며 시험 전날까지도 불안해하고 울곤 했습니다. 시험에 떨어지고 슬럼프를 깊고 강하게 겪었는데 그때마다 너튜브보고 불안해하고 또 너튜브보면서 하루하루 방황하며 생활했던 저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힘들었습니다. 극복방법은 아쉽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합격하면 극복이 됩니다. 하지만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오늘 하루 할 분량과 열심히 공부한다면 자기에게 있었던 의심을 덜게 되고 자책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 열심히 했다면 그걸로 됩니다. 오늘 하루에 집중하고 오늘 하루할 수 있는 분량에 집중해보세요. 분명 뿌듯함과 자기의심, 불안이 줄어들 것입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다시 하면 된다!를 저는 제 마음속에 새기면서 공부했습니다. 좌절하고 또 좌절하더라도 다시하면된다!라는 마음가짐을 계속 마음 속에 새겼습니다. 그리고 공부에 있어서 저는 시험 전 마지막 한달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모든 수험생활에 있어서 공부하는 이유는 시험 전 한달을 위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모든 정리를 시험 한달 전까지 모두 마치고, 시험 당일날 어떻게 바로 풀 수 있는지 시뮬레이션과 복습을 많이 돌려야합니다. 시험 전날에 볼 분량을 미리 정리하고 중요포인트를 미리 체크해놓고 그 부분만 볼 수 있도록 정리하세요.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 드릴 팁은 저는 손에 땀이 안 나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시험 당일날 마스크를 써서 시험지가 안 넘어가서 당황해서 작년 시험에 낙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침이나 땀이나 이런 것을 묻힐 수 없어서 시험시작 순간에 한국사 페이지까지 넘기는데 2분은 소요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시험에 해면기를 시험감독관님들께 말씀드리고 해면기를 사용했습니다. 이거 진짜 꿀팁입니다. 저는 이것때문에 합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혹시 저처럼 손에 땀이 안 나시는분들을 코로나 시국에 해면기, 골무, 지우개 등을 가지고 시험에 응시해보세요. 시험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