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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21년 공채 소방 ?를 !로 바꾸다. 긍정적인 생각이 전략이었습니다.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 합격 2021년 공채 소방/남성
응시과목 국어, 한국사, 영어,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총 수험 기간 6개월~ 1년
취득 가산점 20점
시험 응시 횟수 1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평균 학습 시간 10시간 이상
평균 회독수 3~4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2권
공부방법 집 ,도서관 ,스터디 카페 공부 장소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본격적인 5과목 공부 전에 가산점을 확보하였다 이후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고 먹고 자고를 똑같이 지켰다 그리고 공부 순서는 직접 시험장에 풀이할 순서대로 공부하였다 국어 영어 한국사 소방학개론 법규 순서로 하였다 그리고 100일 전까지는 공공도서관에서 꾸준하게 9시부터 18시 공부를 지키고 이후 운동을 하였다 그리고 필기시험일 100일 전부터는 24시간 스터디카페에서 온전히 집중함과 동시에 60일 전부터는 실기학원 오전수업에 참여하여 주2회씩 받으면 준비하였다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국어] 국어는 교재 구성이 많지도 적지도 않기 때문에 다른 교재를 더 보는 것보다 이윤주교수님의 기본서 자주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비문학은 봤던 지문은 잘 읽지 않고 넘어가는 좋지 않은 습관이 있어 시중 교재를 활용하여 하루 최소 1지문에서 3지문 풀이하며 감을 유지하였습니다. [영어] 영어는 어느 정도 기초가 잡혀있었기 때문에 기본 강의는 듣지 않고 직렬단어 암기 및 문제풀이 위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부분 기초 강의로 돌아가 활용하였습니다 단어는 매일 매일 학습하였고 정말 공부가 되지 않았던 날은 박노준교수님의 문제풀이강의를 듣곤 하였습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왕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기노트 무한반복 그리고 기출회독입니다 저는 기출3회독 이후 최신연도 기출문제를 따로 인쇄하여 풀이하며 필기노트를 반복했습니다 직렬별 기출문제를 인쇄하여 풀이하면 먼저 같은 20문제 구성에 전단원 문제풀이 할 수 있는 이점과 함께 취약점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잘못 복습하면 틀린 것은 당연히 또 틀려서 알아도 직렬별 기출문제 인쇄와 풀이 반복했습니다. 2회 3회차 때 가벼운 팁은 기존에 알았던 문제는 답을 체크하고 옆에 정답인 이유와 오답인 이유를 간략히 적고 이후 필기노트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했습니다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소방학개론 그리고 법규는 기본강의 2회독 후 기출강의 및 모의고사를 최대한 많이 풀었습니다 특히 심승아교수님의 많은 모의고사 문제풀이 강의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준비] 면접은 소방면접 스피치 학원을 통해 어떤 질문을 받더라도 긴장하지 않고 답변할 수 있게 만능답변을 배우고 그 안에서 조를 형성하여 충분히 많은 연습을 하였습니다 또한 면접 3일 전에 학원 진행 모의면접을 통해 최종 점검을 하였습니다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당연히 합격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순간입니다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이 드는 순간, 무너질 것처럼 아무일도 손에 안잡히는 순간이 있습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어서 되뇌었습니다 할 수 있다 그것 뿐입니다 자기최면이라고 흔히들 말씀하시는데 그것만한 극복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마지막에 가서 이기는 사람이 승자다 그리고 난 웃을 수 있다라고 되뇌었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노베이스인가 유베이스인가에 대한 수험커뮤니티에서 왜 이런 단어를 써가며 하는지 이해가지 않는 입장입니다 목표가 있는 것 안에서 자기가 부족하다면 채워가면서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저것 따질 시간에 내게 더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생각할 시간에 한 글자 한 페이지를 더 보는 것이 결과에 더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남과 비교하면 끝이 없는 것이고 선배들의 수강후기들 다 그랬습니다 끝까지 하는 수험생이 이긴다는 것 저도 필기와 실기 그리고 면접 어떤 것 하나 쉬운 것 없었습니다 매번 긴장하며 긴장감 속에서 나는 할 수 있다를 꾸준히 외쳤습니다 긍정적인 생각 이것이 저의 전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