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경채 구급/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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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소방학개론, 생활영어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취득 가산점 | 0점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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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1~2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도서관 | 공부 장소 | 인터넷 강의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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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안녕하세요. 작년 10월 말 병원을 퇴사하고 11월부터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주 3회 헬스와 런닝을 병행하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평일에는 집에서 점심 식사 후 독서실로 이동하여 국어. 생활영어. 소방학개론 이론 수업 인강을 5시간 정도 듣고. 이후 전날 수업 복습 및 내일 수업 내용 한번 쭉 읽어봤습니다. 이론 끝내기 전까지는 이론 책의 몇 문항 빼고는 문제는 따로 풀지 않았습니다. 이후 2개월 정도 이론 기본 수업 후 심화학습과 문제풀이를 병행하였고. 기출문제는 5회독이상 하여 문제만 봐도 정답이 보일 정도로 복습하였습니다. 보통 오후 10시에 집으로 왔었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유튜브도 보고 지인들과 연락도 하면서 스트레스 관리하였습니다. 저는 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주말에는 그냥 친구들 만나고 취미생활 하면서 쉬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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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 저는 처음 강의를 시작할 때 맛보기 동영상으로 저에게 맞는 선생님을 찾았고. 이윤주 선생님 강의스타일이 제게 가장 잘 맞는 것 같아서 들었습니다. 자주 반복 학습해주시고. 중간 중간 잔소리 아닌 잔소리도 많이 하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소방 국어는 다른 공시보다 난이도가 쉽기 때문에. 외우라고 반복해주시는 문법은 정말 많이 나왔고 다 맞았습니다. 독해는 따로 문제집 안 풀고 이윤주 선생님 커리에 있는 것만 풀었는데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평소에 독서하시는 분들은 쉽게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사자성어 2회독 정도 짬짬이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한번 쭉 봤는데 틀렸네요.. [생활영어] 저는 메가 소방에 유일한 경채 영어 선생님, 헤일리 선생님 강의 들었습니다. 사실 조금 서치해봤을 때는 호불호가 갈리길래 고민했었고. 저도 수업 맨 처음에 들을 때 너무 쉬워서 걱정했습니다. 수업 끝까지도 아.. 이 정도만 해도 되려나. 수능 볼 때보다 너무 쉽다 등등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 시험장에서 한 개 틀리고는 의문이 풀렸습니다. 경채 생활영어 준비하시는 분들은 생활영어 수업의 난이도가 낮다고 걱정하실 필요 없을 것 같고. 중학 필수 영단어와 기본에 충실하시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헤일리 쌤 수업만 듣고. 영어단어 암기하면서 시중에 파는 경채 생활영어 기출문제집만 사서 풀었습니다. 올해 시험은 난이도가 쉽게 나와서.. 기출 풀 때보다도 점수가 잘 나왔습니다. [소방학개론] 저는 심승아. 곽동진 선생님 맛보기 강의 후 심승아 선생님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소방학개론이라는 수업이 생전 처음 듣는 수업이고, 이론에서 심화수업. 문제풀이. 기출문제 회독까지 가장 시간을 많이 투자하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시험장에서는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실수도 많이 했지만 올해는 너무 디테일한 문제가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저는 반복학습이 제게 잘 맞는 스타일이였기 때문에 이론. 심화 수업후에도 그날 수업 내용 한번 더 읽고 내일 수업도 읽어보고 잤습니다. (그냥 책 읽듯이 쭉 읽음) 이후에 기출문제도 문제만 보면 답이 보이도록 5회독 이상 반복 학습하면서 대게는 나오는 곳에서 문제가 계속 나왔었기 때문에 시험장까지 자신이 있었는데, 올 해는 제가 했던 공부보다 더 디테일하게 문제가 나와서 시험장에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면접준비] 저는 면접은 학원을 다니거나 하지는 않고. 근처에 면접 스터디 준비하시는 분들과 함께 스터디 병행하면서 유튜브나 카페 등등에서 자료도 찾아보고 암기하였습니다. 매주 주 2회 스터디하면서 서로 물어보고 실전처럼 연습도 했습니다. 실제 면접장에서는 집단 면접은 그냥 그렇게 대답하였고, 개별 면접은 대답 잘 한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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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생활 중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친구들중 나만 뒤쳐지는 느낌. 가족들에게 미안함. 불합격에 대한 불안감 등등 이였습니다. 저는 경력채용 이였기에 나이도 있었고. 집에서 부모님이 해주시는 밥만 먹는 것도 죄송하고. 친구들은 승진하고 다들 한발짝 앞으로 나아가는데 저만 뒤쳐지는 건 아닌가. 불합격하면 어떡하지 등등 하는 생각이 문득 들때마다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미래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면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 다짐하면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독서실 책상에 포스트잇으로 힘이 되는 문구나 제가 나중에 지켜야 할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 등등 써놓고 그거 보면서 공부했네요. 위는 정신적으로 저를 다듬었던 방법이고. 평소 스트레스 해소를 충분히 하였습니다. 저는 공부 후 집에 와서는 좋아하는 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주말에는 친구들도 만나고. 헬스나 달리기하면서 땀도 빼는 등 스트레스 해소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쌓아두면 공부하다가 우울한 순간이 훅 오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에는 시간을 자유롭게 썼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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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닙니다. 저는 사실 제 머리가 좋지않다. 공부머리는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데요 (실제로 IQ도 높지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 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반복학습의 힘입니다. 저는 그리 좋은 대학을 나오지도 않았으나. 대학때 공부하면서 장학금을 여러번 타면서 배운게 반복 학습의 힘이였습니다. 당시에 장학금을 받았을 때 공부 방법이. 수업 전 책 한번 읽고 가고. 수업 후 그날 배운 것 한번 읽고. 다음 수업 할 것 한번 읽는 것 이었습니다. 이것을 매일매일 반복하다보면 머리에 기억이 되고. 다음 수업 때 내가 아는 것. 봤던 것이 나오면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이게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그제서야 내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반복 학습을 통하여 수험장에서도 배웠던, 봤었던 문제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수험장에서 대부분의 문제들은 반복 학습을 통하여 지문으로라도 본 문제들이였고. 과목당 1~2 문제들이 아리송하거나 생각하게 되는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 자꾸 까먹는 습관 때문에 핸드폰이나. 수첩에 항상 메모를 하고 다니는 까먹쟁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