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공채 소방/남성 |
|---|---|
| 응시과목 | 국어, 한국사, 영어,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취득 가산점 | 20점 |
| 시험 응시 횟수 | 2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
|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스터디 카페 | 공부 장소 | 인터넷 강의 수강 |
|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아침 8시부터 국사 영어 점심심사 12시 ~ 1시 1시 ~ 4시 국어 4시 ~ 6시 운동 저녁식사 6시 ~ 7시 7시 ~ 12시(새벽1시) 소방학개론+소방법규 패턴은 항상 이렇게 지켜지도록 노력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휴식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시험 100일 앞두고는 하루전부다 쉬지는 않고 하루에 반만 공부하고 반은 쉬었습니다. | ||
|
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한국사] 전한길 필기노트 무한회독 하고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우선 단권화를 해야하는데 저는 필기노트에다가 단권화를 했습니다. 부족한 자료나 계속 틀리는 사료나 이론들을 필기노트에다가 싹 다 단권화 했습니다. 회독은 일주일에 1회독 목표를 잡았습니다. 가령 필기노트가 140페이지 정도 됬던걸로 기억하는데 140/6 하면 대충 23페이지 왔다갔다 합니다. 하지만 회독하다 보면 어떤 날에는 쉽고 어떤 날에는 복잡하고 양이 많은 날이 있습니다. 그걸 파악하고 쉬운 파트는 페이지를 더 빠르고 많이 보고,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은 조절해서 보고 했습니다. 어차피 일주일에 1회독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렇게 회독을 하고 어느 직렬이든 기출문제를 뽑아서 20문제 풀고 복기하고 끝냈습니다. [영어] 영어는 문법 강의를 들으면서 A4용지에 단권화를 시켰습니다. 나중에 그거만 보고 회독할 수 있게끔 해놓았습니다. 문법 강의 다 듣고 나서는 단권화시킨 자료만 계속 회독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단어책을 하나사서 빠르게 1회독 하면서 모르거나 헷갈리거나 아리까리한거까지 체크해놓고 그 단어만 워드작업을 해서 A4로 단권화 시키고, 그 자료만 무한회독 하였습니다. 단어책을 선택할때 소방영어보다 조금더 어렵게 공부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서 일반공무원이나 조금더 어려운 단어책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영어공부를 시작할때는 항상 하프모의고사로 시작했습니다. 하프모의고사를 빠르게 풀고 풀이 강의를 듣고, 틀린문법이나 이런것들을 제가 만든 단권화 문법자료에 적어 놓든지 다시 복습을 빠르게 하고 끝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단어를 외우고 끝냈습니다. 저는 저만의 단어자료가 A4용지로 32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5회독 까지는 일주일에 1회독 하자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익숙해지니 4일에 1회독 하게끔 하루에 8페이지 정도 암기하였습니다. 단어 암기할때 무조건 다 외우고 넘어 가는게 아니라 그냥 눈에 쳐바르자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국사처럼 매일매일 눈에 바른다는 생각으로 회독했습니다. 기억안나도 그 순간 외우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한 달에 6~7회독 가능하고 단어문제로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습니다. 대신 문풀하거나 하프할때 동의어 정리를 자료에 항상 해놔야 합니다.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곽동진 선생님 커리를 탔습니다. 기본강의 1회독을 빨리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어차피 1회독 할때는 무슨말하는지 하나도 모릅니다. 모르니까 빨리 강의1회독 하고 필기만 잘 해놓자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강의 1회독 끝난 후엔 바로 기출문제로 들어가서 회독했습니다. 먼저 기본서 회독을 하면서 그 진도에 맞춰서 기출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기출문제 회독을 한 7회 정도 하니까 대충 감이 잡혔습니다. 기본서 혼자 1회독 끝내고 바로 압축노트강의 들어갔습니다. 어떤 부분이 중요하고 어떤 부분이 까다롭고 하는게 대충 가닥이 잡히니까 나중에는 더 신경 써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권화는 곽동진 선생님 필기노트에다가 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큰 책도 나오고 해서 잘 모르겠지만 합격노트라고 조그마한 책이 있는데 그 책에는 많은 양이 생략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필요하거나 없는데 중요한거 같은 내용을 거기다가 옮겨 필기해놨습니다. 그리고 문풀 하다가 내가 못 봤다던가 새로운 내용 같은것도 싹 다 거기다가 필기해놨습니다. 어떤책으로 하든 나중에 시험 다되서 빠르게 무한회독 할 단권화자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험 다 되서는 모의고사 커리 따라갔습니다. 모의고사 풀고 풀이강의 듣고 필기해야할 것들이 있으면 단권화 자료에 옮겨 필기 하고, 단권화 자료 회독하고 이렇게 끝냈습니다. 단권화 자료도 일주일에 1회독 할 수 있게끔 유도리있게 회독했습니다. [체력시험준비] 체력학원 [면접준비] 체력학원에서 알게된 학생들과 스터디 | ||
|
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저는 나이가 있다보니 주위에 친구들과 비교하게 되고 자존감이 떨어질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수험생은 누구나 힘들고 가난하기에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기 마련입니다. 극복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합격 안 하는 이상 이 생활 똑같이 굴러갈거고, 합격 안 하는 이상 이대로 쭉 살다가 죽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멘탈을 잘 잡아야 합니다. 딴거 없습니다. 정신력강하게 키우고, 일주일에 휴식 시간을 정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해야 다음 공부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했고, 합격하면 다 보상 받을거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했습니다. 분명 공부하다가 공부가 안 되는 날도 있을 겁니다. 갑자기 자괴감 오고 자존감 떨어지고 지금 뭘 하고있나 싶기도 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참으세요. 공부가 안된다고 아 오늘은 좀 쉬고 낼부터 해야지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그냥 공부가 안 되도 공부가 안되는구나 하고 앉아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오늘 내가 정해놓은 진도까지 못 보더라도 앉아서 그냥 그 몇 자라도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접고 놀러 나가는 것과 앉아서 고작 몇 자 보고 하는 것은 당장에는 차이가 얼마 없겠지만, 쌓이고 쌓이면 천지차이가 됩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멘탈 잘 잡고 끝까지 해내시길 기원합니다. | ||
|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의 과목별학습법을 읽어보셨다면 계속 언급되는 말이 있을 것입니다. 단권화와 회독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신 회독할때 집중해서 해야겠지요. 글자만 읽고 넘어간다는 식으로 하면 10년해도 안 됩니다. 회독이 늘면 늘수록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면 해질수록 헷갈리는 문제가 나오더라도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회독만이 답이고 살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권화. 단권화는 자기만의 무기이고 회독을 늘릴 수 있는 기본받침대 입니다. 자기만의 단권화 자료가 있어야 빨리 회독을 할 수 있고, 벽에 부딪혔을때 빠르게 해결해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필기만 주구장창 이쁘게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저는 오답노트도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다가 기억이 안 나거나 찾아보고 싶을때 기본서를 뒤지기 보다는, 자기만의 단권화자료를 찾아볼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단권화와 회독. 이 두가지만 완벽하게 된다면 분명 빠른 기간에 합격하실 수 있을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