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경채 소방정(기관사)/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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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영어, 소방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취득 가산점 | 295점 |
| 시험 응시 횟수 | 1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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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9회 이상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3권 |
| 공부방법 | 집 | 공부 장소 | 인터넷 강의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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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하루 생활은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상시간은 10시 기상을 목표로 생활했습니다. 너무 빠른 기상은 첫과목 공부 효율을 떨어뜨린다고 체감되어 어느정도 적정 시간이라 생각된 10시 기상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10시에 기상 후 간단하게 식사를 한뒤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 주고 공부를 시작합니다. 경채는 3과목이라 매일 모든 과목을 공부햇습니다 3시간씩 총 9시간 정도 공부했으며 어느 정도 조절해가며 공부했습니다. 2과목 공무를 마친 뒤에 헬스장으로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가는 길이 왕복 한시간 거리였으므로 오며가며 영단어나 암기과목 암기를 하면서 다녔습니다. 운동 시간은 2시간 정도로 소방체력 대비 목적도 있지만 개인적인 취미가 헬스이므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목적이 컸습니다. 운동 후에 마지막 1과목 공부 후에 개인정비시간 2시간 정도를 가진 뒤 12시에서 ~1시에 잠을 자는 것을 목표로 생활 했습니다. 주 6일 쉬는 날 없이 공부하였으며 일요일 같은 경우는 3~5시간 정도만 복습 위주의 공부를 하고 쉬면서 리프레쉬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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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학습법] 경채는 3과목이라 매일 모든 과목을 공부햇습니다 3시간씩 총 9시간 정도 공부했으며 어느정도 조절해가며 공부했습니다. 처음 1~2개월은 기본강의 완강을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완강은 단순히 인강만 듣고 끝이 아니라, 그날 그날 인강 들은 내용은 완전히 암기하여 완벽히 숙지하는것을 말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백지 암기법* 이라고 그날 배운 내용을 암기하여 책을 보지않고 백지에 쭈욱 적어내려가는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그 후 2~4개월은 기출 및 기본서 회독입니다. 기본서는 이미 기본강의 완강 시 다 암기가 되어있는 상태라, 그 암기했던 내용들을 다시 머리 속으로 복기했습니다 기출은 회독하는데 국어는 문법을 틀리는 부분을 따로 excel 파일로 단원별로 정리하며 계속 봐줬습니다 마지막 시험 전 한달은 위에 공부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모의고사를 추가했습니다 하루에 적어도 1~3회분씩의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를 많이 푼 이유는 매일 풀었던 문제만 푸니까 감이 떨어져 새로운 문제로 감을 살리기 위함이엇습니다. [면접준비] 면접 준비는 면접 스터디에 참여 했습니다. 같이 체력학원을 다녔었던 사람들과 스터티를 같이 했는데 인원은 4명이었습니다. 공통된 책을 한 권 구입하여 주 2~3회정도 모여서 책에 수록된 질문들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면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면접 일정이 나온 후에는 그간 공부해온 질문을 숙지하여 모의면접을 개인당 10분씩 2번정도 진행하면서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모의면접을 할 때에도 적절한 긴장감이 생기기 때문에 실제 면접 때 긴장감에 적응할 수 있는 연습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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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수험 생활 중 어렸웠던 점은 일단 필기 공부 때 입니다. 시험 날이 가까워질수록 공부한 시간이 누적되고 숙지한 내용도 많아집니다. 이것들을 한번 더 반복하여 회독하는 것이 스트레스였습니다. 공부하면 하면 할수록 새롭게 추가되는 내용들도 있지만 이미 아는 내용들을 계속해서 보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이미 다 아는건데 그냥 넘어갈까? 라는 유혹이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 넘기면서 공부를 하면 의미가 없고 후에 빈틈이 생길 거라 생각하여 꾹 참고 묵묵히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극복했습니다. 두번째 어려웠던 점은 체력 시험 준비 때입니다. 평소에도 운동을 해왔긴 했지만 특정 체력 종목의 점수를 내기 위해서 운동했던 적은 없었기에 잔부상이 잦았습니다. 아무래도 제한된 시간 내에 점수를 올려야 한다는 조바심 때문에 무리하게 운동을 한 것이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 경험 상 무리하게 한다고 점수가 오르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부상 치료에 시간이 들어가고 부상으로 인한 통증으로 마이너스적인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에 조바심과 초초함을 버리고 자기 자신을 믿고 체력 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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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저는 시험을 준비할 때부터 일단 필기를 잘 보자라는 마인드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첫 단추를 제대로 끼워야 다음 단계도 수월하게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300점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소방공무원 시험에서는 필기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가져가게 되면 뒤에 있는 단계에서는 최소점만 받아도 합격이 가능할 만큼 필기 비중이 굉장히 높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은 체력을 잘봐야 합격한다 면접도 굉장히 중요하다 말하지만 애초에 필기 고득점자를 이기는건 불가능합니다. (물론 체력시험과 면접 중요합니다!!) 그래서 필기 공부 때 독을 품고 공부하였으며, 만족스러운 필기 점수를 받게 되면서 뒤에 단계를 준비할때 부담이 줄어든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