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경채 구급/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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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생활영어, 소방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취득 가산점 | 0점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직장인 | 평균 학습 시간 | 4~6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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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3~4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집 ,도서관 | 공부 장소 | 인터넷 강의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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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수험기간 시작할 때가 10월쯤이어서 현장강의 및 인강 커리큘럼이 먼저 시작되어 있었기 때문에 강의를 따라가기 위해 임의로 강의 개수를 조절해서 계획했습니다. 의욕만 앞서 너무 방대한 양을 계획하면 무리가 될 수 있고 시작부터 부담감에 빨리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따라가자는 식으로 할 수 있는 만큼의 양을 정해놓고 매일 체크하고 지워가면서 가시적으로 학습량을 볼 수 있도록 하며 꾸준히 이어나갔습니다. 1회독, 2회독 후에는 문제풀이 또한 이론과 같이 반복적으로 풀어볼 수 있는 계획으로 취약한 부분은 꼭 짚고 실전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대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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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모든 과목이 이해와 암기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나 암기중 하나에만 치우치게 되면 실전에서 위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균형을 맞춰가며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세과목 모두 다빈도로 기출되는 문제들이 있어 선생님들이 알려주신 부분들은 무조건 숙지하고 기타범위로 넓혀가며 공부했습니다. 기타부분이라고 해서 대충해서는 절대 안되고 나오는 문제는 무조건 맞춘다는 느낌으로, 그 외 부분은 어디서 출제될지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예상으로 짚어주신 부분들 위주로, 기출문제는 반복적으로 풀면서 어떤 느낌일지 계속 감을 잡기위해 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 [면접준비] 면접은 따로 스터디하며 모의로 연습해도 좋지만 제 스타일의 경우엔 빈번하게 물어보시는 질문들 파악해가며 하나씩 그에 대한 답변을 달아보았고, 마냥 로봇같은 보편적 대답보다는 최대한 신빙성있고 참신하게 제 경험들을 들어가며, 최신 이슈를 중심으로 개인면접은 준비했습니다. 혼자 준비하는 탓에 집단면접에서는 월등히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주제 갈피를 못잡고 배경지식이 없어 한마디밖에 하지 못해서 면접 후 전전긍긍했었습니다. 집단면접을 위해서는 꼭 여러 사람과 모여 어떤 방식으로 얘기할 수 있을지 전혀 모르는 주제가 나왔을 때도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지 극복해보는 경험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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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집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족구성원들의 활동량이 많은 낮에는 집중하기가 쉽지 않아서 낮시간에는 주로 운동을 하고 저녁부터 새벽까지 공부하는 패턴을 길들였습니다. 공부를 한답시고 사소하게 해야할 일들을 미루거나 포기하면 그것 나름에 대한 은근한 스트레스가 누적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은 조금씩 하면서 최대한 수험생활이 해야 할 것을 포기하고 있다는 부담이 들지 않도록 이끌어나갔습니다. 집에 있다는 이유로 가족들 사이에서 암묵적으로 잉여인력으로 느껴져 잡다한 부탁이나 심부름, 외출의 유혹이 있었는데 계획한 공부에 해가 될 것 같을 땐 이런 시간들이 모여 불합격 할 시 책임을 지겠느냐고 다그쳐가며 공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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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눈에 보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월이 바뀔때쯤 간단하게 매일매일 체크할 수 있는 한달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하루하루 계획한 공부나 생활패턴들을 실행할때마다 체크하며 스스로 성취하는 것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잘 암기되지 않는 부분은 스스로 약속하는 기호나 암기법을 만들기도 했고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자주자주 눈에 보이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일상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고 자주 보는 핸드폰을 잘 활용하여 케이스 뒷면에 영단어 바탕화면에 암기하고자 하는 것들을 찍어 배경사진으로 자주자주 바꿔줬던 것 같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자꾸 여러 문제집을 보게 됐는데 점차 마음을 가다듬고 한권에서 두권정도를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풀었던 것이 이론도 잡고 새로운 문제도 대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기출문제는 무조건 세번, 네번, 다섯번도 더 봐야하고 스스로 변형도 시켜보고 어느 부분을 어떤 식으로 물어보고 있는지 답을 달기보다는 의도나 출제방식도 파악해볼 수 있는 안목도 가져보려 노력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