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공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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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소방학개론, 한국사, 소방관계법규, 영어 |
| 총 수험 기간 | 4년 이상 |
| 취득 가산점 | 4점 |
| 시험 응시 횟수 | 6회 이상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10시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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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집 | 공부 장소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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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수면 시간은 딱히 정해져 있지 않았고 잠은 보통 5~6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거의 책상에 앉아있었습니다. 순수하게 공부를 하려고 노력했고 잘 안되기도 했지만 의자에서 거의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다가 중간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이 늦은 오후거나 초저녁이었는데 그 시간에 나가서 미리 20m 거리를 음원에 맞춰서 뛰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 와서 다시 공부 시작해서 새벽에 글자가 눈에 잘 안들어올 때까지 오늘 들었던 강의를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기본서를 보거나 문제집을 보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떠올리며 공부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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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 이윤주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본강의를 듣고 문법부분이 참 많이 어려워서 문법부분은 많으면 4번 이상들은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문학특강과 비문학특강을 듣고나서 혼자서 기출문제집을 해설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시험이 한 달 정도 남았을 때는 권기태 선생님 마무리 강의 보면서 문법 부분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한국사] 원래 메가에 전한길 선생님께서 오시기 전 부터 전한길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메가에 오시고 나서도 전한길 선생님 올인원 강의를 듣고 혼자서 기출문제집과 필기노트를 회독했습니다. 밤에 잠이 오지 않으면 전한길 선생님 강의를 핸드폰으로 켜놓고 듣다가 잠들었습니다. [영어] 박노준 선생님과 송아영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박노준 선생님의 기초강의와 기본강의를 들으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기 시작했습니다. 강의를 하시면서 하시는 말씀들이 선생님만 믿고 따라가면 영어 때문에 걱정은 없을 것이라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강의를 들을수록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없애주셔서 영어 공부를 재밌게 했습니다. 구문강의와 독해강의까지만 들었습니다. step1,2,3은 듣지 않고 송아영 선생님 기출문제집을 사서 풀고 강의를 듣고 정리하는 식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박노준 선생님의 triple X를 풀기도 했습니다. 영어 단어장은 송아영 선생님 단어장을 봤습니다.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심승아 선생님 입문강의와 기본강의를 1.5~2번 정도 듣고 기출문제집과 선생님께서 올려주시는 자료들은 혼자서 풀면서 해설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양이 방대하기도 하고 용어도 어려웠지만 심승아 선생님께서 이해 위주로 강의해주셔서 강의 듣는데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한 달 정도 전에는 심승아 선생님 마무리 강의를 어려운 부분은 2번 정도 보고 기출문제에서 틀린 부분 위주로 회독했습니다. [면접준비] 체력학원 같이 다니던 분들과 스터디를 구해서 1주일에 3번씩 만나서 연습했습니다. 코로나 감염 인원이 하루에 1천명이 넘어가기 시작해서 스터디를 그만두고 혼자서 자기소개, 지원동기, 장단점, 스트레스 푸는법, 등등 빈출 질문을 정리하고 혼자 말하며 연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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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소방을 제대로 준비하기 전에는 원래 경찰을 준비했는데 최종에서 떨어지거나 영어 때문에 필기컷 근처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공시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공시를 그만두고 방황을 하던 중에 전한길 선생님의 말씀을 올리는 유튜브 채널이 추천 영상으로 떴고 그것을 보면서 다시 공시 준비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이는 많아지고 주변친구들은 자리 잡아가는데 혼자만 밑도 없는 심연으로 점점 떨어진다는 기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럴때마다 전한길 선생님의 영상을 보면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성적은 고득점이 아니지만 전한길 선생님 덕분에 마인드컨트롤하면서 불안한 마음을 떨쳐서 합격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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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예전에 공부하면서 잘못했던 생각이 기출됐던 부분을 또 내겠어? 기출 안낸 부분에서 내겠지 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혼자서 빈출이 아닌 지엽적인 곳을 많이 공부했습니다. 이 방법이 잘못된 것을 느끼고나서는 기출문제 위주로 보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만 기본강의를 다시 찾아들으면서 혼자서 책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양을 늘리면서 공부하면 모르는 것이 점점 많아져서 불안해지기 마련인데 기출 위주로 공부해서 그런지 점점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소방학개론과 소방관계법규에서 기출에서 내던것을 내는게 아니라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이 나오기 시작해서 기출만으로는 부족하겠지만 기출위주의 공부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