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공채 소방/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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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한국사, 영어,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취득 가산점 | 3점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전업 수험생(휴학생 포함)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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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5~6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2권 |
| 공부방법 | 카페 | 공부 장소 | 독학 ,인터넷 강의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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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제일 열심히 했던 11월부터에 생활입니다) 08:00 - 08:30 기상 08:30 - 13:00 영어, 국어 13:00 - 15:00 점심 15:00 - 21:30 한국사, 개론, 법규 (파트별 나눠서) 21:30 - 23:30 운동 01:00 - 01:30 취침 못해도 7시간 수면취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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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첫번째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기본서=이해, 문제풀이=암기로 영역을 나눈 부분입니다. 저는 수험생활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는 쉬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먼저 제일 휘발성이 강하다고 생각했던 한국사, 개론, 법규 과목을 제일 늦게 시작하였고 영어 문법&구문 기본서를 한번씩 회독하고 나서부터는 국어를 시작하였습니다. 국어도 똑같이 기본서 1회독을 마친 후에는 어느정도 분량을 정해놓고 이틀에 한번씩은 꼭 보았습니다. 정리하자면 영어, 국어를 매일 조금씩 오전에 끝냈으며, 그 다음으로 오후시간에는 한국사를 쭉 봤습니다. 암기과목이라지만 흐름을 이해해야 머리에 들어올꺼라 생각하여 한번에 쭉 이해하기위해 다른 과목과 섞어 공부하지 않았으며, 똑같이 나머지 두 과목도 시작하였고 그 전 과목과 마찬가지로 1회독을 마친 후에는 하루는 영어&국어&한국사, 하루는 영어&법규&개론 이런 식으로 병행하였습니다. 시험이 다가오고 나서부터는 문제풀이 위주로 하루에 한과목씩(국어, 영어는 오전)하였고 점점 아는 문제를 없애가며 회독하는 시간을 단축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르는 부분이 아닌 배웠던 부분을 보충하며 아는 것이라도 틀리지 말자라는 마음으로 시험에 임했습니다. 면접준비는 스터디그룹을 형성하여 재학했던 대학교의 취업관련 교수님에게 피드백을 받으며 준비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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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몇 년동안 자취를 하던 제가 계속해서 혼자 공부하는데 오는 외로움이 슬럼프를 낳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일을 병행하여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돈관련해서도 부족함이 있어 부유하게 공부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주변 친구들과 가끔 만나며 기분을 상기하고, 가족분들의 응원과 돈이 필요없다고 하여도 주는 용돈들이 수험생활하는 데에 아주 큰 힘이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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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공시생 생활을 그렇게 오래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수험생활을 겪어오면서 제일 중요하다 생각한 것은 꾸준함이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뻔할 수도 있는 말이지만 처음엔 30분이라도 의자에 앉는 습관을 들이면서 점점 더 늘려 1시간, 2시간, 5시간 등 꾸준히 늘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부를 할 때 중요하게 나눈 파트로는 기본서를 볼 때는 이해를 중요시하여 암기가 안돼도 마음 편하게 넘어갔으며, 기출문제 등 문제풀이를 할 때에는 암기를 하자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확실히 모두가 말하는 기출문제풀이가 중요하긴 하지만, 그만큼 이것은 모든 수험생이 중요하다고 임하므로 다른 모의고사 등으로 차이를 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