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합격 | 2021년 경채 구급/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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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과목 | 국어, 생활영어, 소방학개론 |
| 총 수험 기간 | 6개월~ 1년 |
| 취득 가산점 | 0점 |
| 시험 응시 횟수 | 0회 |
| 수험생활 | 직장인 | 평균 학습 시간 | 8~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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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회독수 | 7~8회 | 평균 문제풀이 권수 | 4권 이상 |
| 공부방법 | 집 | 공부 장소 | 인터넷 강의 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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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하루 무작정 책상에 앉기보다는 하루에 할당량을 정해두고 시작했습니다. 페이지, 단원별로 끊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무슨일이 있어도 끝낸다고 마음을 먹고 해냈습니다. 시험과목이 3과목이기에 하루에 한과목만 하지 않고 3시간씩 나누어 국어, 생활영어, 소방학개론 다양하게 매일 매일 흐름이 끊기지 않게 공부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간호사의 일을 하면서 공부를 병행했기에 요양병원 나이트 근무를 하면서 일하는날은 4시간정도, 오프인날은 8시간 가까이 공부를 했으며, 시험치기 한달 전엔 일을 그만두고 12시간씩 공부를 하였습니다. 잠은 아끼지 않고 하루에 8시간씩 잤으며 친구, 약속, 모임 등을 자제하고 7-8개월 정도 공부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집중이 되지 않으면 주변에 씹을 것이나, 당 충전을 하면서 집중력을 높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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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법 & 면접 준비 방법 |
[국어] 국어는 이윤주선생님의 강의를 하나도 빠짐없이 다들었습니다. 기본서, 심화과정, 특강, 기출, 400제, 동형,파이널을 들으며 공부하였으며, 하루에 문법 한파트, 중요 고전 현대시 3개, 비문학 지문 2개, 사자성어 매일 10개 이런씩으로 하루의 계획을 잡아두고 공부하였습니다. 국어는 범위가 워낙 넓기 때문에 어느 한 파트를 잘해선 안된다고 생각했기에 매일매일 이렇게 모든파트 조금씩 실력을 향상해나갔습니다. [생활영어] 생활영어는 학창시절 영어를 좋아했기에 접근하기 쉬웠던 과목이였습니다. 허나, 쉬는날에도 영단어는 꾸준히 봤습니다. 매일 진도를 나가는것이 아니라 어제, 그제 했던 것을 포함하여 복습하고 진도를 나갔습니다. 구동사파트가 힘들었는데 유튜브에 중요한 구동사를 항상 키고 일을 하였습니다. 예시를 섞어서 듣고 보니 암기 시간이 단축 되었습니다. [소방학개론] 소방학개론은 심승아선생님의 커리를 따랐으며 빈 종이에 위험물, 스프링클러 등등 이러한 표, 종류등을 책을 보지 않고 달달 적을 정도로 암기하였습니다. 또한 강의 들을 땐 이해 됐던 부분이 일주일이 지나면 긴가민가할때마다 또 다시 듣고 정리했습니다. 기출, 동형으로 넘어갔을 땐 오답노트를 시작하여 틀린문제는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고 오답노트하였으며, 형광펜을 잘 활용하여 눈에 잘 보이게 색깔을 다양하게 활용했습니다. [면접준비] 면접은 스피치 학원에 다니며 말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쉬운 질문이지만 막상 말로 하려고하니 안 됐던 부분들을 면접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노트북으로 옮겨 적고 저의 스토리로 바꾸어 말을 하는 것을 연습하였습니다. 주변 가까운 인물들에게 부탁하여 질문을 해달라고 하고 답하는 그러한 방식으로 연습하였습니다. 무작정 그냥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자세와 눈맞춤 등을 신경쓰며 면접이라고 생각하고 답을 하며 습관처럼 만들었습니다. 또한 기출을 수없이 정리하고 말하고 외우려는 식으로 노력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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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 |
친구, 약속, 모임등을 자제하고 나이트 근무를 하면서 공부하긴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는 그런 힘들 때마다 하루에 한 시간씩 게임을 했습니다. 남들은 담배를 피우거나 다양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였지만 저는 좋아하는 게임을 한시간씩 했습니다. 아무나 하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2시간, 3시간 씩 한판만 더 더 하면서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스스로의 1시간 약속이기에 저는 꼭 그 시간을 지키고 내일을 위해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하루의 시작을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분량, 진도를 다 채웠을 때 게임을 보상으로 하였으며 다 채우지 못한 날에는 게임을 키지도 않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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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
무작정 공부를 시작하겠다고 하면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24시간을 잘 활용하고 본인의 방법으로 시간에 시달리며 사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잡으면서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방공무원 시험은 다른 공무원 시험보다 다소 어렵지 않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안에 스피드, 정확도가 갖추어진 스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에서 모르는 문제가 나왔다고 거기서 그 문제를 잡고 공부를 하는 순간 시간에 뒤쳐지고 그 시험에 패배하게 됩니다. 시험장에선 꼭 시간을 내가 꽉 잡고 앞으로 치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시간을 정확하게 분할하여 시작과 동시에 소방학개론으로 10분을 넘기지 않고 국어로 넘어가고 국어에선 23분을 넘기지 않고 나머지 생활영어로 투자하였습니다. 물론 끝나기 오분 마킹 시간도 생각했습니다. | ||